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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Worship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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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비우신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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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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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심각단계로 격상된데 이어 서울지역 특히 서울교회 인근 강남 서초 19 송파지역에서도 확진자가 계속 확인되고 있어 부득이 정부와 총회의 코로나감염예방지침에 최19 대한 협력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선 이번 주일 전체 성도들이 참여하는 예배 대신 주 일 부 예배시간에 목사 장로 직원 등 소수의 인원만 모여 드리는 예배를 실시간 영상으로 제공1 하고자 하오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가정에서 함께 참여하여 드리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새벽기도회도 별도 공지 시까지 부목사님의 인터넷 영상말씀으로 드리게 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양예배는 보내드릴 순서지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드리시되 설교순서에는 서울교회 유튜브 설 교영상으로 대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주일 부 예배시간에 제공되는 실시간 생방송 접속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 오전 시아래에 기재된 서울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 링크를 클릭하시거나 유튜브에서 서울교 9, [ 회 공식 유튜브를 검색하시면 실시간 예배 영상을 보면서 함께 예배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또 사정상 부 실시간 예배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은 부나 부 또는 편리한 시간에 아래 유튜 1 2 3 브 채널을 클릭하시면 그대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접속이 기술적으로 어려운 분은 사무국 으로 연락하여 별도 안내받으시길 바랍니(02-558-1106) 다. 유튜브 링크 : https://www.youtube.com/channel/UCziHchZPo8YwmR9UYpoXJrA 비록 교회에서의 공동체 예배가 아니더라도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경건성을 꼭 지켜주시고 아울러 온종일 주일성수의 거룩성도 훼손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또 앞서 안내하여 드린대로 영유아유치부유초등부는 부서 해당 교역자들이 로 부모님들께 , SNS 보내드리는 분 메시지로 대신하며5 , 사랑부는 가정에서 부 예배시간에 제공되는 실시간 인터넷 영상으로 예배드리도록 합니다1 .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종식될 수 있도록 계속 집중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 19 다. 서울교회 당회 드림 ◈ ▣ ◈ ▣ ◈ ▣ ◈ ▣ 이웃의 등대민족의 구원선세상의 나침반· · ▣ ◈ ▣ ◈ ▣ ◈ ▣ ◈ “ 자기를 비우신 예수 그리스도 ” ■이종윤 원로목사 마태복음 에서 예수님의 마음은 온유와 겸손으로 표현되었다그 예수님의 마음을 너희 11:29 . ‘ 안에 품어야교회가 하나 된다고 사도 바울은 가르치고 있다빌 그 겸손은 세상의 어떤 겸’ .(2:5) 손과 달리 예수님께서 가지셨던 겸손이요그가 보여 주셨고 실천해 주셨던 겸손이다따라서 예, . 수님을 닮고 모방하려는 제자들만이 이 겸손을 가질 수 있고 행할 수 있다우리가 예수님을 얼마. 나 닮았는지 또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인지 알게 되는 비결은 우리 안에 예수님이 가지셨던 겸 손함이 있는지를 보면 알게 된다로마가톨릭교회의 교황이 베드로 사도의 후예라고 자칭하면서 . 성도의 발을 닦아주어야 할 자리에 앉아 오만과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명령과 대접이나 받고 있 다면 그가 종교개혁자들의 개혁의 대상이 된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 본체시였다철학에서 말하는 실체가 아니요하나님의 속성과 완전히 동일하신 존재라는 뜻이다. , . 제위 신이 아니고 그분 자신이 하나님이시다본체시나는 영어로 과거 시상으로 번역되었으나 2 . ‘ ’ 헬라어에서는 미완료 분사형 즉 계속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예수는 성육신하신 뒤에도 하나님의 본체시라는 것이다. 년대 미국에서 소위 사신 신학이 나와 한동안 세상을 시끄럽게 했다예수가 하나님이1960 () . 死神 신데 그분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니 신은 죽었다는 것이다예수의 십자가 상에서 죽으신 후 부활 . 승천하신 것이 신화라면서 예수 부활을 믿지 않는다십자가에 죽으신 그분이 누구신가그분은 . ? 완전한 하나님이시고완전한 인간이시다요한복음에서 내가 세상을 위해 목숨을 버렸노라하실 , . ‘ ’ 때 그 목숨은 헬라어로 조에생명가 아닌 프시케자아로 되어 있다그가 하나님과 동등됨을 ‘’() ‘ ’() . ‘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했다고 한다하나님의 영광과 주권과 능력에 있어서 동등됨을 취할 것’ . 으로 여기지 않았다하나님의 영광능력주권이 그에게서 사라진 것이 아니라 그런 것을 취하. , , 려 하지 않으셨다애를 써서 취하려고 할 만큼 소중한 것을 이미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 그것을 . 취하려 하지 않으셨다자기를 비워는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같이 되심을 강하게 표현한 것. ‘ ' 이다예수께서 모든 권능과 영광을 쏟아버리시고아무것도 없는 빈 상태에 계신 것을 말한다. , . 그러나 이 말은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없어졌다는 말이 아니고예수님 자신의 겸손의 표현인 것, 이다여기서 하나님이 자기 영광과 주권을 포기했다고 해석할 경우 삼위일체 교리에 위배될 수 . 있다예수님은 인간이 되어서도 하나님의 영광과 주권을 갖고 계셨다그분은 완전한 신성을 가. . 지신 분이다사도는 여기서 그리스도를 사색적이고 철학적으로 서술하지 않고 그의 겸손을 흠모. 하고 찬양한 것이다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본체를 영원히 가지고 계시면서 종된 사람의 형체를 덧. 입고 계신 것이다 양성의 기독론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독특한 성품이요 그리스도의 모. , 神人  습인 것이다케노시스비었다는 말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한다예수께서 하나님의 영광과 주. ( ) . 권을 포기했다는 설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거부케 된다도케티시즘가현설은 그리스도의 인성을 . ( ) 부인한다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실 수 없고 영적으로 오셨다는 가현설은 기독교 이. 단이다.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거룩함영광존귀함권능을 다 보 , , , 여 주셨다면 인간들이 어떻게 그분 앞에 설 수 있었을까그러므로 예수님은 자기의 권능을 감추? 시고 자기 능력을 보이지 않게 하시고 자기 영광을 버리셨다는 것이 자기를 비어라는 겸손의 단‘ ’ 어로 우리에게 표현된 것이다종의 형체헬몰페즉 그리스도의 지상 존재 형태가 복종과 천대. (.) 와 멸시로 특징되어진 종의 형체를 취하셨다는 것은 기독교를 다른 종교와 구별되게 하고 구원의 종교요 사랑의 종교로 부각시키는 중요한 말씀이다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겸손의 표현이 우. 리 사랑과 겸손의 절대 모델이다하나님의 종이 되었다는 것은 인간 지혜와 상상력을 초월한 것. 이다여기서 기독교 신앙의 특징과 겸손의 진정한 가치를 찾을 수 있게 된다인간의 모양은 본. . 체와 형체와는 달리 다소 가변적이고 일시적이며 본래적이 아닌 형상임을 시사한다그러나 예수. 님은 참 하나님이시고 참 사랑이었고 그 자체가 겸손의 표상이 되신 것이다겸손과 복종의 극치. 는 십자가의 죽으심이다인간의 모든 겸손은 십자가에 비추어 볼 때 교만으로 나타나고인간의 . , 복종은 십자가의 복종에 비하면 불순종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복종과 겸손의 극치를 십자가를 . 통하여 보여주신 예수님을 우리 교회가 모시지 못함으로교회 연합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전적, 으로 우리들의 책임이다. 한국장로신문 제 - [ 호 년 월 일1486] 20151219발췌 - ◈ ▣ ◈ ▣ ◈ ▣ ◈ ▣ ◈ 하나님 중심·성경 중심·교회 중심 ◈ ▣ ◈ ▣ ◈ ▣ ◈ ▣ ◈ 우리의 비전 (vision) 세계 복음화(① Evangelization of the whole world) 교회 천국화(② Kingdomization of the whole church) 문화 기독교화(③ Christianization of the whole culture) 서울교회코드QR 부 목 사 서명철 장석남 조원영 전도사 박미라 교육전도사 김은숙 협동목사 김의창 심우진 전재홍 선 교 사전광혜서아시아이은준강혜정양재성이현주카자흐스탄이경엽조남혜방글라데시조범연김희정우상식김정옥인도 서광종( ), , ( ), , ( ), , (),      이성일인도네시아김용진황경혜말라위김영호서향정러시아허창범현미순일본김낙형오정녀케냐김종일백순미외국인 노 동자박( ), (), (), (), (), ( ), ㆍ    명성총회이삭비스타파사지에녹인도스브로토바로이필리몬프로산또수레시수바쓰알로롱비시누뽀도보디소또린롬 수란존(), / , , , (), , , , , , , , , , 방글라데시김태식윤왕모이금순김명일군선교정상진홍성임팔라우이재율박병진캄보디아이재훈박재연마다가스카르( ) / , , , () // (), ( ), ( )   제권 제호30 9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 ”(11:40) 년 월 일2020 31 천국시민 양성만민에게 전도빈약한 자 구제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서 울 교 회 SEOUL PRESBYTERIAN CHURCH 원로목사 Emeritus Pastor 이 종 윤 Lee Jong-Yun, Ph. D., D.D., D. D. 06280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길 517 7, Samseong-ro 51-gil, Gangnam-gu, Seoul Korea Tel.558-1106 / Fax.558-2107 http://www.iseoulchurch.or.kr/ “ 하나님의 교회 ” 고전 1:1-3■ 본문에서는 교회에 대해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는 거룩한 성도들의 무리라고 지칭하므로 하나님의 교회 “ ” 의 특색과 구성원들에 대해 밝히 보여주고 있습니다고린도서는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서신임에도 절에 . 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라 하면서 타 지역에도 하나님의 교회가 있음을 지적하면서 고린도 지역의 교회뿐만 ‘ ’ 아니라타 지역 교회 모두 하나님의 교회라고 말씀합니다그러면서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인 것과교회 구성원들은 , . ,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성도들인 것과 모든 교회는 주님의 보편적인 교회에 속해 있는 지체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이 세우셨다 1. 교회는 인간들의 사고나 뜻에 따라서 세워진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만유의 주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 도에 의해서 이 땅에 세워졌습니다만일 이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주님을 섬기는 백성이라고 할 수 . 없습니다그러므로 교회를 설립했던 개척 멤버였든예배당 건축에 절대적인 기여를 했건또는 주님의 백성들을 모. , , 으는데 힘을 보탠 전도자라 할지라도 섬기고 있는 이 교회를 내 교회라고 주장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으며주‘ ’ , 장해서도 안 될 것입니다. 이 땅의 교회는 언제나 완성을 향해 가는 미완성 교회입니다예수님께서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라라고 말씀하신 . “ ” 것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교회의 완벽성을 기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는 세. 상적인 원망을 하지 말고 스스로 절제하고 겸손하므로 주님의 교회를 세워가는 자 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는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처소가 되어야 하며우리 가운데 늘 함께하심으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구성원 2.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자들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입니다예수님께서 ‘ ’ . 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은 그의 거룩하신 보혈로 우리들을 거룩하고아무 흠 없고 죄 없는 자로 만들어 하나, 님 앞에 세워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골 그렇다면 이에 대해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거룩을 유지할 .(1:21-22) 수 있을까요이는 성화의 과정으로 성경은 지속적인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만 거룩하여질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 다오늘날 교회와 성도에게 가장 요구되는 것은 거룩입니다사도 베드로는 거룩하게 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 . 성품에 참여하게 하는 자가 되려 함이라고 말씀합니다벧후 .( 1:4) 교회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의 모임이라 규정하다면각처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 예수 그리스도 ‘ ’ , ‘ 를 주라 고백하며 따르는 곳은 모두가 주님의 교회이고하나님의 교회이며우리의 교회가 됩니다() ’ , , .主 맺는 말 타인을 위한 기도는 너무도 아름다운 일입니다우리는 우리 교회만을 위해서 기도할 것이 아니라 각처에 흩어져 . 있는 하나님의 교회그리고 우리와 함께 주의 이름을 부르는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 사도 바울도 로마에 가본 적이 없지만 로마 교인들을 위해서 기도한 것 같이우리는 전 세계에 흩어져서 동일하 , 게 주님의 이름을 외쳐 부르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믿고 섬기는 하나님을 그들도 동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기 때문에우리가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 , 음과 같이 그들도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우리는 동일한 공동체를 이룸에 있어서 서로 간 돕고 살, 피는 일들이 필요합니다. 온 지구촌이 함께 어려움을 당하는 이때 기도로서 하나님께 피함이 사람들을 의뢰함보다 낫고하나님을 의지함 ' , 이 방백들을 신뢰함보다 더 낫다라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분명히 증거 할수 있는 복 있는 성도 여러분이 되실 수 '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난 주 서창원 목사 설교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