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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66 가평 기지 - SITE DE GAPYEONG Gapyeong, début mai 1952. Départ d’une patrouille de la 2 compagnie. ème 가평, 1952년 5월초 © Collection Durand 정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떠나는 2중대 정찰팀 Gapyeong, début mai 1952. Dans les périodes d’accalmie, le Bataillon a pu commémorer ses morts. 가평, 1952년 5월초 © Collection Ozwald 전쟁이 소강 상태에 접어들자 전사자들 위한 추모식을 거행하는 프랑스 대대 Le Bataillon français revient ensuite trois fois à Gapyeong (mai à juillet 1952, septembre 1952, mi-octobre à fin décembre 1952), ce qui en fait sa véritable base arrière. Par la suite, le Bataillon n’est plus mis en repos à Gapyeong mais à Camp Casey près de Dongduchon (en avril et octobre 1953), future garnison clé des forces américaines en Corée du Sud située à 40 km au nord de Séoul. 프랑스대대는 3차례(1952년 5월~7월, 1952년 9월, 1952년 10월 중순-12월 말)나 가평으로 다시 오게 되는데 이로써 가평은 프랑스대대의 진정한 후방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그 후 프랑스 대대는 더 이상 가평이 아닌 동두천 근처 캠프 케이시(1953년 4월, 10월)에서 휴식에 들어간다. 캠프 케이시는 서울에서 북쪽으로 40km정도 떨어진 곳으로 훗날 주한 미군의 핵심 군영이 되었다. 가평 기지 가평, 2017년 11월 가평 기념비 2007년 9월 18일 건립된 가평 기념비는 높이 3m정도의 돌로 지어졌다. 가평기 념비는 춘천으로부터 약 20km 떨어진 가평군내에 위치하고 있다. 기념비는 옛“구필 대 위” 다리와 인접하고 있는데 이 다리는 훗날 차량이 다닐 수 있는 다리로 재건되었다. 가평 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