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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62 단장의 능선 - SITE DE « CREVECOEUR » Après avoir combattu dès sa sortie de Saint-Cyr en 1941 en Indochine contre les Japonais, Robert Goupil y sert pendant 9 ans et y reçoit 6 citations avant d e se porter volontaire pour la Corée. On lui confie rapidement la compagni e coréenne « ROK », qui s’illustre à Chipyong-Ni, à la cote 1037 et à Putchaetu l. Remarqué pour son audace, son calme et son rayonnement, sa disparition es t tout particulièrement regrettée par tout le Bataillon. 1941년 생-시르(Saint-Cyr)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인도차이나에서 일본군 에 맞서 싸운 로베르 구필 대위는 인도차이나에서 무려 9년동안이나 복무하고, 6차례의 표창을 받는다. 그후 한국전 참전을 지원한 구필 대위는 한국인으로 구성된 중대의 지휘를 맡게 된다. 구필대위가 지휘했던 한국인 중대는 지평리, 1037고지, 부채뜰 전투에서 큰 활약을 한다. 대담함, 침착함, 역량을 인정받았던 구필대위의 비통한 죽음에 프랑스대대원 전원은 깊은 애도를 느꼈다. « Crèvecœur », janvier 2018. Le monument du Capitaine Goupil. « 단장의 능선 », 2018년 1월 © Mission de défense 구필대위기념비 단장의 능선 931고지 기념비는 검은색 화강암으로 된 두개의 비석으로 구성되며, DMZ 와 맞닿아 있는 한국군GP에 가까이 위치해있다. 이 기념비에서 내려다보면 북쪽 구필대위 기념비와 851고지로 연결되는 능선이 보이며, 동쪽으로는 “워치 독(656고지)”, 그리고 사태리 골짜기에서 시작된 프랑스군의 공격이 감행되었던 언덕들을 볼 수 있다. ≪ 단장의 능선 ≫, 2018년 1월 기념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