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page

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60 단장의 능선 - SITE DE « CREVECOEUR » Le 12 octobre 1951, la section sud-coréenne du sous-lieutenant Dureau se glisse de nuit sur la gauche de la crête finale, l’escalade sans être vue par l’ennemi et prend pied sur le sommet de la cote 851 à l’arrière des positions sino-nord-coréennes. En quelques minutes de combats, elle nettoie les casemates qui résistent depuis un mois et est bientôt rejointe par le reste du Bataillon français. « Crèvecœur » tombe enfin et le Bataillon français est relevé à midi. De par l’ampleur des sacrifices qu'ils ont nécessités (1900 tués ou blessés), les combats de « Crèvecœur » figurent dans la mémoire des vétérans du Bataillon français et des Américains de la 2e Division parmi les plus hauts faits de la Guerre de Corée. 그러나 1951년 10월 12일 밤, 뒤로(Dureau) 소위가 이끄는 한국인 소대는 능선의 왼쪽으로 교묘하게 침투하여 적군이 보지 못하는 틈을 타고 능선을 올라간다. 그리고 중공군 및 북한군이 확보하고 있던 진지 뒷쪽에 위치한 851 고지를 확보한다. 몇분간의 전투로 한국인 소대는 한 달전부터 벙커에 버티고 있던 적군을 소탕하고 프랑스대대 나머지 장병들이 한국인 소대에 합류한다. 프랑스대대는 ≪ 단장의 능선 ≫을 드디어 손에 넣고 정오가 되어 교대한다. 수많은 사상자 (1 900명)를 낸 ≪ 단장의 능선 ≫ 전투는 프랑스대대 및 미 2사단 참전용사들의 기억속에 가장 치열했던 한국전 전투중의 하나로 기억되고 있다. « Crèvecœur », septembre - novembre 1951. Poste de tir du Bataillon français. « 단장의 능선 », 1951년 9월-11월 F 53-202-L30 : ©Photographe inconnu/ECPAD/Défense 프랑스 대대 사격초소 단장의 능선 문구가 새겨진 육중한 돌로 만들어진 구필대위 기념비는 DMZ안 한국군 GP 의 뒷쪽에, 931고지에서 북쪽으로 약 100미터 떨어진 협로에 위치하고 있다. 이 기념비는 한국군의 안내를 받아야만 접근이 가능하다. 구필 대위가 지휘하던 한국인 중대에 소속되었던 당시 박동하 하사에 따르면 931고지에 대한 공격을 지휘하던 구필대위와 포관측병인 미국인 중위는 1951년 9월 26일 포탄을 맞아 이곳에서 사망했다고 한다. 당시 구필 대위와 미국인 중위는 적의 진지를 관찰하기 위해 931고지로 접근하던 중이었다. ≪ 단장의 능선 ≫, 2018년 1월 구필대위기념비 ≪ 단장의 능선 ≫ 전투 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