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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58 단장의 능선 - SITE DE « CREVECOEUR » Le capitaine Robert Goupil, commandant la 2 ème compagnie. 2중대장 로베르 구필 대위 Le Bataillon français échoue une première fois à quelques mètres du somm et de la cote 851, le plus au nord. Tous les bataillons se concentrent alors sur la c ote 931, qui tient le sud de la ligne de crête. Le capitaine Robert Goupil, comm an- dant la compagnie « ROK » (Republic of Korea) où servent les combatta nts sud-coréens, est tué à quelques dizaines de mètres du sommet. Réalisant q u’il perd 100 hommes tous les 100 mètres, le commandant du 23e R.I. suit le conseil du général Monclar et obtient que toute la 2e Division s’engage dans ce combat, notamment en s’emparant de la vallée à l’ouest de « Crèvecœur ». 프랑스대대는 가장 북쪽에 위치한 851고지를 불과 몇미터 앞에 두고 고지 탈환을 위한 첫 시도에 실패한다. 모든 대대들은 능선의 남쪽인 931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집중공격을 가하고, 한국인 병사들이 소속된 ≪ 한국군 중대≫를 이끄는 구필 대위는 931고지로부터 불과 몇 십 미터 떨어진 곳에서 전사한다. 100미터마다 장병 100명을 잃을 정도로 인명피해가 크다는 사실을 알게된 23연대장은 몽클라르 장군의 조언에 따라 2사단 장병 전원이 단장의 능선 전투에 가담할 수 있도록 하였고 ≪ 단장의 능선 ≫ 서쪽에 위치한 협곡을 확보하는데 성공한다. Collection privée famille Goupil © ANAFF-ONU 단장의 능선 1951년 10월 5일 밤, 프랑스대대와 23연대 2대대는 931고지를 화염방사기를 동원하여 기습적으로 공격하고, 931고지를 손에 넣는다. 반면, 851고지에서는 적군이 여전히 버티고 있었지만, ≪  단장의 능선 ≫ 사수를 위해 이미 1만명 가까운 병사를 잃은 후였다. ≪ 단장의 능선 ≫은 나무가 우거진 능선이었으나 사지가 잘린 시신들과 검게 타버린 나무밖에는 남지 않은 전쟁터로 조금씩 바뀌어갔다. 1951년 10월 8일부터, 23연대 대대들과 프랑스대대는 851고지를 확보하기 위해 차례로 참혹한 전투를 이어갔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 단장의 능선 ≫ 지대, 1951년 10월 단장의 능선 지역 지원 중대의 12,7mm 기관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