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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54 부채뜰 - SITE DE PUTCHAETUL Mai 1951. Après Putchaetul, en direction de Inje. 1951년 5월 Collection V.Eynard © ANAAFF ONU 부채뜰 전투를 끝내고 인제로 이동중인 프랑스대대 Le 18 mai 1951 en fin de journée et sous une pluie diluvienne, le Bataillon reçoit enfin l’ordre de décrocher et échappe miraculeuse- ment à l’étau chinois. L’aviation et l’artillerie pilonnent alors massive- ment les positions chinoises (170 tonnes de bombes, 20 000 obus) devant les Français. Ecrasés sous ces feux, les Chinois subissent dans les jours qui suivent de très lourdes pertes et battent en retraite. Les alliés peuvent réoccuper les pitons et reprendre rapidement le contrôle de la vallée. Le Bataillon français reçoit sa troisième citation à l’ordre de l’armée. 1951년 5월 18일, 늦은 오후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프랑 스대대는 후퇴하라는 명령을 받고 중공군의 소굴에서 기적적으로 빠져나온다. 엄청난 항공 및 포 공격(170톤에 달하는 폭탄 및 2만 여개의 포탄)으로 프랑스대대 눈앞에서 중공군 진지들이 폭격을 당한다. 대규모 포공격을 당한 중공군은 며칠동안 심각한 손실을 입고 후퇴한다. 유엔군은 고지를 재탈환하여 부채뜰을 빠르게 다시 손에 넣는다. 이 전투에서의 활약으로 프랑스대대는 3번째 군 표창을 받는다. 부채뜰 부채뜰 기념비는 홍천군 관할구역 가리산국립공원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홍천군 산림조합이 관리를 맡고 있다. 이 장소는 2007년 홍천군수가 지정, 제공하였으며, 중공군이 남동쪽 및 프랑스대대 진지로 내려가기 위해 지나간 협곡주변, 프랑스대대가 북쪽으로 전진했던 가장 끝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 부채뜰, 2017년 5월 부채뜰 기념비 부채뜰 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