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page

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50 줄 장-루이 소령 추모비 - SITE DU MONUMENT DU MEDECIN-COMMANDANT JULES JEA N-LOUIS 미국 지뢰제거팀의 도착이 늦어지자 장-루이 소령은 심각한 출혈로 생사를 오가 는 부상자를 본인이 직접 찾으러 가기로 한다. 장-루이 소령은 지뢰를 밟아 다리 한 쪽을 잃고 얼굴에 부상을 당한다. 부상 후 장-루이 소령은 ≪ 한국인 2명을 잘 치료해주시 오 ≫ 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눈을 감는다. 프랑스대대 부상자뿐 아니라 한국 주 민 들의 진료에도 성심을 다한 장-루이 소령의 헌신은 깊은 감명을 남겼다. Les démineurs américains tardant à arriver, le médecin-commandant Jean-L ouis décide d’aller chercher lui-même les blessés, qui risquent de mourir d’une hé mor- ragie. Il saute alors sur une mine qui lui arrache un pied et le blesse au visa ge. Il succombe peu après, ses dernières paroles ayant été : « Occupez-vous des deux blessés coréens ». Il avait marqué son entourage par son dévouement à la fo is au service des blessés du Bataillon et des populations civiles coréennes. Secteur d’Inje, fin mai 1951. La progression du 23 ème RI/US se fait au rythme du déminage. 인제 지역, 1951년 5월말 © Collection Rossi 지뢰 제거 후 진군하는 미23연대 줄 장-루이 소령 추모비 줄 장-루이 소령 전신 동상은 장-루이 소령을 죽음으로 몰고간 지뢰가 폭발했던 곳에서 가까운 곳, 홍천으로부터 북동쪽으로 20km 떨어진 지점에 꽃부리 모양을 한 받침돌 위에 건립되었다. 건립일은 1986년 10월 25 일이며, 온전히 대한민국 정부의 자금으로 건립되었다. 홍천, 2015년 6월 줄 장-루이 소령 추모비 줄 장-루이 소령 추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