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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1037고지 - SITE DE LA COTE 1037 42 저녁이 되어 한국군 연대와 교대한 프랑스대대는 다음날까지 진지를 지키기로 하는데 실수로 발사되는 공중폭격을 방지해주는 표지판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프랑스대대 용사들은 무려 33명에 달하는 전사자와 115명의 부상자를 고지로부터 의무대까지 후송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눈덮힌 언덕을 무려 11시간이나 내려와야했다. 몇몇 참전용사들은 1037고지 전투가 프랑스대대가 한국전에서 겪은 가장 참혹한 악몽이라고 전했다. Relevés dans la soirée par un régiment sud-coréen, les Français décident de rester en position jusqu’au lendemain car ce régiment n’a pas les pan- neaux de marquage permettant d’éviter d’être ciblé par erreur par l’avia- tion. Le transport des 33 morts et de certains des 115 blessés du Bataillon depuis les pitons et les crêtes jusqu’au poste de secours nécessite parfois onze heures de brancardage sur des pentes enneigées. Selon certains témoignages, c’est le pire cauchemar vécu par le Bataillon durant toute la campagne. Mars 1951. Le Bataillon français en route après la cote 1037. 1951년 3월 Collection B. Prigl D’Ondel © ANAAFF ONU 1037고지를 내려와 이동 중인 프랑스 대대 1037고지 1037고지, 2018년 4월 1037고지 원경 1037고지, 2018년 4월 1037고지 참전 기념비 2010년 5월 27일 건립된 1037고지 기념비는 치악산 국립공원의 북동쪽, 원주로부터 약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수풀이 우거진 등산로를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하며, 42번 국도의 문제터널 동쪽 출구위에 위치한 고속도로 출구로 부터 2시간정도 걸어올라가는 지점에 위치한다. 1037 고지참전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