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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지평리 - SITE DE CHIPYONG-NI 38 국가보훈처는 아래의 문구를 넣어 프랑스대대의 전사자들의 희생을 추모했다 (왼쪽 사진) : «   Le courage et le sacrifice héroïque que vous, les descendants de Napoléon, avez incarné pendant la bataille de Chipyong-Ni, dans le cadre des forces de l’ONU, furent le fondement de la sauvegarde de la Corée et vos âmes respirent encore sur le territoire coréen. La Corée, en mémoire de vos âmes généreuses, s’engage à renforcer ses relations de fraternité avec la France et à combattre pour la paix et la liberté du monde entier. » Le ministère en charge des Patriotes et des Vétérans sud-coréen a égaleme nt rendu hommage au Bataillon français en inscrivant sur une stèle (à gauche sur la photo ci-contre) : Chipyong-Ni, avril 2017. Stèle sur les positions du Bataillon français. 지평리, 2017년 4월 © Mission de défense 프랑스대대 진지 지역에 세워 진 기념비 Adresse : Gare de Jipyeong, 32 Jipyeongyeok-gil, Jipyeong-myeon Coordonnées GPS : 37°28′38.8″N - 127°37′43.2″E 주소: 양평군 지평면 지평역길 32 지평역 앞 GPS 위치 정보 / “ 나폴레옹의 후예들이여, 지평리전투에서 유엔군으로 싸우며 당신들이 보여준 용맹과 영웅적인 희생정신은 대한민국 자유수호의 기틀이 되었으며 당신들의 영혼은 이곳 한국땅에서 아직도 숨쉬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거룩한 영혼을 추모하며 대한민국은 프랑스와의 우호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며 전세계 평화와 자유를 위해 싸울것을 약속합니다” 지평리 가장 오래된 기념비는 1957년 7월15일에 대한민국 5사단이 건립한 지평리전투 UN- (프랑스군)군 참전충혼비이다. 2006년, 프랑스군 및 미군 참전기념비가 세워지면서 이 구역도 재정비되었다. 길쭉한 돌의 모양을 한 이 충혼비(왼쪽 사진)는 2006년 9월에 건립되었다. 지평리 분지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군참전기념비 바로 옆에 위치한다. 이들 기념비로 부터 몇미터 떨어진 곳에 2015년에 건립된 지평리전투기념관이 있으며, 2018 년에 리노베이션을 마쳤다. 지평리, 2017년 4월 프랑스대대 진지 지역에 세워 진 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