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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지평리 - SITE DE CHIPYONG-NI 1951년 2월 15일 늦은 오후, 미군 전차중대와 미보병중대의 23명의 생존 용사들이 지평리에 도착한다. 무려 17km에 달하는 중공군 병력을 뚫고 지평리에 도착한 것이다. 미 폭격기 지원을 받은 이들은 중공군을 고지로 부터 몰아내고 1951년 2월 16일 새벽, 전장에는 적군이 한명도 남지 않았다. 중공군은 수천명에 달하는 전사자들의 시신을 한밤중에 모두 실어 날랐던 것이다. 유엔군은 중공군의 전술에 맞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Le 15 février 1951 en fin d’après midi, un escadron de chars américains et 23 survivants d'une compagnie d'infanterie américaine font soudain leur entrée dans Chipyong-Ni. Ils ont péniblement forcé le passage à travers 17 km de masses chinoises. Appuyés par les chasseurs bombardiers américains, ils chassent les Chinois du piton. A l'aube du 16 février 1951, le champ de bataille est déserté par l'ennemi, qui a profité de l’obscurité pour récupérer ses morts, probablement plusieurs milliers. L’UNC vient de mon- trer qu’il est possible de résister aux tactiques chinoises. Chipyong-Ni, février 1951. Un char en renfort. 지평리, 1951년 2월 Collection V.Eynard © ANAAFF ONU 지원군 전차 36 지평리 서울로부터 70km 떨어진 지평리에는 지평리전투에서 전사한 13명(한국인 2명 포함)의 프랑스대대 참전용사를 추모하기 위한 4개의 참전기념비가 건립되었다. 사진 속 2개의 기념비는 지평리역으로 부터 북쪽으로 3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디. 지평리 분지의 북서쪽에 위치한 이곳은 한국전 당시 지평리 지역 방어를 위한 프랑스군 진지의 중심지였다. 지평리, 2017년 4월 프랑스대대 진지 지역에 건립된 기념비 지평리 전투 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