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page

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원주지구 - SITE DE WONJU 원주 기념비 위에는 총검 공격의 일화를 담은 리지웨이 장군의 일일 명령서의 일부 분이 기록되어 있다. Sur le monument, on retrouve une partie de l’ordre du jour du général Ridgw ay qui rappelle l’épisode de l’assaut à la baïonnette : « La baïonnette n’est peut-être pas l’arme secrète de l’armée des Nations Unies mais elle a un pouvoir dissuasif que vous n’avez pas le droit d’ignorer. Il sera rappelé à toutes les unités que cet instrument n’a pas été inventé uniquement pour ouvrir les boîtes de conserve » Wonju, avril 2018. Sur cette stèle commémorative, les hommages sont en français, coréen et anglais. 원주, 2018년 4월 © Mission de défense 프랑스어, 한국어, 영어로 헌정된 기념비 GPS 위치 정보 / Coordonnées GPS :  37°18′20.1″N - 127°55′34.2″E 28 “총검은 유엔군의 비밀 병기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억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도구가 오직 통조림만을 열기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든 부대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쌍터널  ≪ 쌍터널 ≫, 1951년 1월31일 라 라귀에 소위, 드 카스트리 대위 그리고 바로 다음날 전사하게 되는 세르 대위 1951년 1월 말, 반격에 투입된 유엔군은 지평리를 향해 나아가며 적군의 영토까지 진격을 하고, 능선을 따라 진격하는 중공군의 전술을 활용한다. 프랑스 대대는 ≪ 쌍터널 ≫이라 불리는 지평리 남쪽으로 향하는 길목을 차단하는 곳에 진지를 구축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  쌍터널  ≫은 두 개의 터널사이에 위치한 철로가 가로지르는 험난한 협곡이다. 이곳 ≪ 쌍터널 ≫에 미군 1개 대대와 함께 전방위 방어가 가능한 진지를 구축한 프랑스대대는 1951년 2 월 1일 이른 아침부터 중공군의 공격을 받는다. 전투는 예측할 수 없을만큼 치열했고 빼앗긴 진지를 다시 찾기 위해서는 수많은 반격을 해야 했다. ≪ 쌍터널 ≫ 전투(1951년 2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