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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Wonju, 10 janvier 1951. nouvelle fois les forces chinoises. La 3 compagnie se prépare à repousser une ème 원주지구 - SITE DE WONJU 이곳 원주에서 프랑스대대의 첫 사망자가 발생한다. 붉은색 머플러를 하고있는 라니엘 중위와 르버리에 중위는 일부 부족한 탄약때문에 소대에게 총검으로 공격할 것을 지시한다. 이러한 무훈에 감동을 받은 리지웨이 장군은 일일명령서에서 프랑스대대를 언급한다. 원주지구전투에서 프랑스 용사들이 보여준 용맹함은 프랑스대대의 전투력에 대한 미군의 의구심을 일시에 지워버린다. Le Bataillon y déplore ses premiers morts. Le lieutenant Laniel et le lieutenant Lebeurrier, qui se coiffent d’un foulard rouge, mènent leur section à l’assaut à la baïonnette, en partie par manque de munitions. Ce fait d’armes frappe l’esprit du général Ridgway, qui rédige un ordre du jour citant en exemple le Bataillon français. La valeur des combattants français à Wonju lève définitivement le doute, pour les Américains, sur la combativité du Bataillon français de l’ONU. 원주, 1951년 1월 10일 © Collection Collard 중공군을 재차 물리치기 위해 준비 중인 3중대 26 원주지구 원주, 2018년 4월 강릉대학교 원주캠퍼스 내 위치한 원지지구 전투 기념비 약 3m에 달하는 이 화강암 기념비는 초반 원주전투에서 전사 한 16 명의 프랑스대대 용사(한국인 1명 포함)들을 추모 하기 위해 2010 년 5월 27일에 건립되었다. 이 기념비는 당시 프랑스대대의 사령부 및 화력지원 전력들이 자리하고 있던 강릉대학교 원주캠퍼스 가장자리, 옛 전투지점을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원주지구 전투 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