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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Suwon, 12 décembre 1950. Chaque groupe fait sa cuisine. L’arrivée du Bataillon français à Suwon (12 décembre 1950) 수원 - SITE DE SUWON 프랑스대대는 1950년 12월 12일 혹한의 시기에 수원에 도착한 다. 프랑스 지원병들은 그곳에서 영국, 태국, 네덜란드 부대를 만난다. 프랑스대대는 부분적으로 붕괴된 한 농업고등학교에 짐을 푼 후, 혹한의 추위를 이기며 수많은 훈련을 하며 전투에 대비한다. 1950년 12월 15일, 프랑스대대는 미2보병사단 23보병연대에 배속되고 12월 21일 원주로 이동하여 첫번째 전투를 치룬다. Le Bataillon français arrive à Suwon le 12 décembre 1950 par un temps glacial. Les volontaires français y retrouvent les contingents britanniques, néerlandais et thaïlandais. Le Bataillon s'installe alors dans une école d'agriculture en partie détruite. Il procède à de nombreux exercices, malgré la rigueur du climat, afin de se préparer aux combats. Le 15 décembre 1950, le Bataillon est affecté au 23e Régiment d'infanterie de la 2ème Division d’infan- terie américaine et, le 21 décembre 1950, il est déplacé près de la ville de Wonju où il va connaître ses premiers combats. 수원, 1950년 12월12일 Collection G.Journet. © ANAAFF ONU 각 분대 별로 취사를 담당하는 모습 수원에 도착한 프랑스대대 (1950년 12월) 22 수원 수원, 2013년 5월 유엔군프랑스대대 참전기념비 수원참전기념비는 1974년 대한민국 정부가 건립하였다. 당시 대한민국 대통 령은 한국전에서 사망한 외국 병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총 16곳에 참전비를 건립하 기로 지시하였다. 프랑스대대의 참전기념비가 들어설 장소로 프랑스대대가 전선으로 출동 하기 전 처음으로 집결하였던 수원이 선정되었다. 이후, 수원 프랑스 참전 기념비는 1999 년부터 2003년까지 “고분”의 형태로 새롭게 조성된다. 2013년, 수원프랑 스군 참전기념비는 또 한차례 재건립되며“고분”의 형태가 없어지고 초창기 기념비의 형 태에 가까워진다. 수원참전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