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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UX DE MÉMOIRE DU BATAILLON FRANÇAIS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프 랑 스 대 대 전 적 지 18 한국전쟁 참전 유엔군 프랑스대대 - LE BATAILLON FRANCAIS DE L’ONU DANS LA GUERRE DE COR EE 한국전쟁 참전 유엔군 프랑스대대 티본 고지는 중공군의 맹렬한 공격을 받는다 한편 철원은서울까지 이어지는 수많은 협곡들과 연결된 곳으로 전략적 요충 지였다 년 월 철원지역은 집중적인 화력지원을 받은 중공군의 공격 대상이 되었으나 백마고지 의 대한민국 사단과 비슷한 시기에 화살머리 고지 에 투입되어 끈질기게 저항한 프랑스대대의 투혼으로 이 시도는실패로돌아가고만다 1951년 9월, 유엔군은“볼”의 북서쪽을 내려다보는 고지를 점령하려 한다. 훗날 이 고지는, 1951년 10월 말까지 전개되며 프랑스대대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맹렬한 전투로부터 이름을 따 ≪ 단장의 능선 ≫ (p.57) 이라 불리게 된다. 1951년 10월 23일, 프랑스대대는 가평 (p.65) 기지로 휴식을 취하러 떠나고 그곳에서 몽클라르 장군은 보레이 중령에게 지휘권을 넘긴다. 1952년 1월부터, 전쟁은 훗날 휴전선이 되는 전선을 중심으로 교착된다. 프랑스대대는 ≪ 철의 삼각지대 ≫ 에서 4개월간 주둔하며 그곳에서 맨손으로 싸우고, 정찰부대도 파견하고 적군의 매복공격을 당하기도 한다. 1952년 7월~8월, 프랑스대대는 철원 서쪽 ≪ 티본 ≫고지 방어에 투입된다. En septembre 1951, l’UNC cherche à prendre un massif qui domine les environs au nord-ouest du « Bol ». Il sera baptisé « Crèvecœur » à cause des combats particulièrement violents qui s’y déroulent jusqu’à fin octobre 1951 (p. 57) et dans lesquels le Bataillon français joue un rôle clé. Le 23 octobre 1951, le Bataillon se repose à Gapyeong (p. 65) où le général Monclar transmet le commandement au lieutenant-colonel Borreill. A partir de janvier 1952, la guerre s’est définitivement figée sur la ligne de front du futur cessez-le-feu. Le Bataillon français stationne pendant quatre mois dans le « Triangle de fer », où il lance des coups de main et mène des patrouilles de reconnaissance, tombant parfois dans des embuscades. En juillet et août 1952, il participe à la défense du massif du « T-Bone » à l’ouest de Cheorwon. Vue du « T-Bone » sous les feux d’artillerie. Collection R.Terol. © ANAAFF ONU 빗발치는 포격 속 ≪ 티본 ≫ 지역 전경 1952년부터 1953년까지 유엔군 프랑스 대대 이동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