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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장터 삼일 만세 운동 터 이곳은 동복장날이던 1919년 3월 20일 동복소학교 학생이던 오재인(당시 16세)을 비롯한 오덕기(16세), 오재효, 정창문(14세), 오연복(13세)등 청소년들에 의해 독립만세의 함성이 터져 나왔던 현장이다. 당시 이들이 장터를 누비며 "독립만세"를 외치자 시장은 순식간에 만세의 함성으로 가득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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