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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Worship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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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무거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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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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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이웃의 등대ㆍ민족의 구원선ㆍ세상의 나침반         English Worship Service [Room 802, 11:20 am] [Preacher : Rev. Euichang Kim, PhD] [Presider : Deacon Kichan Yoo] * * * * * * * * Call to Worship John 4:24 ………………………… …………………………………… Presider The Apostles' Creed …………………………………………………… Congregation ……………… Doxology 1 …………………………………… ……………………… Congregation ………… Congregational Prayer …………………………… Senior Deaconess Seung Kyung Baeck Hymn 2 ………………………………………………… …………………………………… Congregation Scripture Reading ……………………… 1 Cor 6:18-20 …………………………… Presider Welcome/Fellowship ……………………………………………………………………… Congregation Offering ……………………………………………………………………………………… Congregation Offering Hymn 50 ………………………………… …………………………………… Congregation Offering Prayer …………………………………………………………………… Rev. Euichang Kim Anthem ……………………………………………………………………………………… Congregation Sermon ……………………………… “Flee and Honor" ………………… Rev. Euichang Kim Hymn …………………………………………… 488 …………………………………… Congregation Benediction ………………………………………………………………………………………… Preacher Lord's Prayer Song 635 ………………………… ………………………………… Congregation ( * Please stand if you are available) 제권 제호29 25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11:40) 년 월일2019 623 천국시민 양성만민에게 전도빈약한 자 구제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서 울 교 회 SEOUL PRESBYTERIAN CHURCH 원로목사 Emeritus Pastor 이 종 윤 Lee Jong-Yun, Ph. D., D.D., D. D. 135-835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210 210 Daechi-dong Gangnam-gu Seoul, Korea Tel.558-1106 / Fax.558-2107 http://www.iseoulchurch.or.kr/ 최악의 우상숭배   겔 28:2-10 현대의 철학은 이미 인간의 삶의 영역에서 신을 추방했습니다이 말은 인간은 더 이상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하나님 없이 도 . 얼마든지 인간은 인간답게 잘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프랑스의 볼테르는 이신론을 주장한 대표적 인물입니다이신론에서 하나님은 천. . 지를 창조하셨지만그 이후 하나님은 이 세상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으신다고 주장합니다인간에게서 하나님이 추방되면 어떤 일이 벌, . 어질까요무종교 상태가 될까요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그때는 하나님 없는 종교가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다시 말해서 하나님 이 추? ? . . 방되면 그 자리가 비게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인간이 앉게 됩니다인간이 자신을 신격화하고인간이 스스로를 찬양하고절 대화. , , 하는 새로운 종류의 종교가 시작될 것입니다. 나는 신이라1. 에스겔 에 두로의 왕이 등장합니다그는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고 주장합니다그는 자 28:2 . .   신의 지혜와 지식을 자랑하고 신뢰합니다이것은 현대 인간이 과학과 축적된 지식을 자랑하고 신뢰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 두로 왕은 그런 지혜와 총명으로 문명을 이루고풍요로운 경제생활을 이루었습니다절지금 이 시대도 과학 기술에 기반하여 첨 , (4-5). 단 산업을 일구고 과거에는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가능한 것으로 생각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인간의 지혜와 총명 은 이. 제 스마트폰이라고 하는 개인용 컴퓨터 단말기를 자기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며이것으로 주식 투자부터 엔터테인먼트까지 무엇이 든 다 ,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로 왕은 아담이고아담은 두로 왕이다2. , 본문 절은 두로 왕과 아담을 교차로 언급하면서두로 왕의 모습과 아담의 모습을 겹쳐보이게 하는데 이것은 두로 왕의 죄가 곧 아 13 , 담의 죄라고 보는 것입니다절에서는 아담을 기름부음 받은 제사장으로 비유합니다유대교 전통에서는 아담을 제사장으로에덴 동산. 14 . , 을 성전으로 보았습니다아담은 원래 제사장으로서 에덴동산을 지키는 임무를 갖고 있었고악의 세력이 에덴동산에 침투하는 것을 막. , 아야 할 의무가 있었습니다그러나 아담은 그 의무를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네게서 불의가 드러났도다절여기서 너는 두로왕이 아니라 분명 (15).    아담을 의미합니다네가 지음을 받던 날은 아담 창조의 날을 의미합니다아담은 원래 모든 길에서 완전했으나 그에게서 불의가 드러. .   났습니다그 불의는 바로 인간이 하나님 노릇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이런 의미에서 자신을 신이라고 주장하는 두로 왕과 아담은 서로 . . 일치합니다. 아담과 두로 왕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3. 하나님은 신적 지위를 탐하고 자신을 신이라고 주장하는 두로 왕을 심판하십니다하나님은 두로 왕과 아담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십 니 . 다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절인간이 우상을 숭배하는 것도 죄이고 잘못이 지만. (2). , 인간의 자기 숭배는 더 심각한 죄입니다인간이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나면인간은 자신이 재판관인 것처럼 행세합니다자 신은 . , . 절대적으로 의로운 재판관이라고 생각하고다른 사람을 심판하려고 합니다예수님은 이런 사람들을 독사의 새끼라고 부르셨습니다 하, . .   나님은 자기 의를 주장하는 인간들을 혐오하십니다하나님은 자기 의를 주장하는 것을 우상숭배로 보십니다. . 맺는 말 오늘 날 현대인이 갖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스스로를 의롭다고 주장하고자신들은 정의의 사도로 보고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 , , 람들은 악한 사람들이라고 주장하는 자기 의입니다. 피조물 중에 절대적으로 선한 사람도 없고절대적으로 악한 사람도 없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자기 의로 포장하고 상대 , . , 방을 절대 악으로 규정해서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삼는 행위는 최악의 우상숭배입니다이것은 인간이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것과 동일. 한 죄 입니다기독교인들은 그런 죄에 빠지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최악의 우상숭배인 자기 의에 빠지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높이고 찬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지난 주 김철홍 목사 설교 요약         하나님 중심ㆍ성경 중심ㆍ교회 중심 ◈ ▣ ◈ ▣ ◈ ▣ ◈ ▣ ◈ 우리의 비전 (vision) 세계 복음화( Evangelization of the whole world) 교회 천국화( Kingdomization of the whole church) 문화 기독교화( Christianization of the whole culture) 서울교회 코드QR 부 목 사 서명철 장석남 조원영 교육전도사 김은숙 박미라 협동목사 김의창 심우진 전재홍 선 교 사 전광혜서아시아이은준강혜정양재성이현주카자흐스탄스브로토바로이조남혜방글라데시이재율박병진캄보디아전호진미( ), , ( ) , , ( ), ( ), (   얀마조범연김희정우상식김정옥이삭비스타파사지에녹인도정상진홍성임팔라우서광종이성일인도네시아이재훈박재연 마다가스), , , , . , (), (), ( ), (     카르김용진황경혜말라위김영호서향정러시아허창범현미순일본김낙형오정녀케냐김종일백순미터키노동자필리몬프로 산또수), (), (), (), (), ( ), , , ㆍ    레시수바쓰이경엽알로롱비시누뽀도보디소또린롬수란존방글라데시박명성총회김태식윤왕모이금순김명일군선교, , , , , , , ( ), (), , , , () 인생의 무거운 짐   이종윤 원로목사 스페인의 격언 중에 예나 지금이나 조용한 집이 없다는 말이 있다인간에게는 항상 문제가 ‘ ’ . 있다는 것이다사람마다 크고 작은 짐이 있다어떤 짐은 눈에 보이나 정말 무겁고 어려운 짐은 . .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자기 홀로 져야 할 짐이 있다 . 남이 대신 져줄 수 없는 짐이 우리 각자에게 있다우리에게 주신 생명은 부모도 자식도 배우 . 자도 대신 할 수 없다우리는 각각 다른 개체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도 . . 죽음의 고개를 홀로 가야 한다요람에서 무덤까지 이 세상에서 살아 있는 동안 우리는 각자의 . 인생을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하고자기에 대한 책임을 자신만이 져야 한다자기가 범한 죄에 , . 대한 책임도 자기가 져야 한다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도 내가 해야 할 일이고심판대 앞에서. , 도 내가 대답해야 한다.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것도 내가 해야 한다군중 속에 자신을 잃어버리거나 숨을 수도 없 . 다좋은 교회 성도라고 단체적으로 내가 천국 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하나님은 항상 나를 보. . 고 계시고알고 계신다청교도 신학자 요나단 에드워드의 일기장에 결단하자 그 대가가 비쌀지, .  라도 바른 길로 가도록다른 이들이 비록 잘못된 길로 모두 가버렸다 해도 오 하나님나를 도! , 우소서 나로 옳은 길로만 가게 하소서우리는 자신의 연약함부족함악함을 자인하고 피조물. , ,  됨과 하나님 면전에서 살아야 하는 책임적 존재임을 깨닫고 살아야 한다. 서로 져야할 짐이 있다 . 이것은 공동체가 지고 있는 짐을 말한다사회적국가적민족적 그리고 교회의 짐을 다른 이 . , , 들과 함께 져야 한다형제나 이웃이 잘못된 길로 가면 그들에게 돌을 던지고 비난과 저주를 하. 지 말고그가 회개하고 바른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온유한 심정으로 그를 바로 잡아주는 것이 , 짐을 서로 지는 방법이다우리가 남에게 충고할 때 저주나 심판의 자세가 아니라 어머니같은 온. 유한 심령으로 해야 한다우리가 속한 공동체나 민족사회에 가장 큰 공헌을 하는 길은 자신이 . 먼저 바른길을 가는 것이다한 사람의 모범이 천 마디 논쟁보다 낫다콘스탄틴노플 사람들은 . . 크리소스톰 목사를 황금입술을 가진 이라 불렀다크리소스톰 목사 한 사람이 바로 살고바른 ‘ ’ . , 길을 가르침으로 세상이 바로 가게 되고근심도 염려도 사라지게 되니 사람들은 태양빛이 비쳐, 지지 않을지언정 크리소스톰 목사의 설교가 그치지 않기를 원했다. 약하고 흠이 많고더러운 인생을 분석 검토한 후 예수님은 제자로 부르시지 않고그들의 허 , , 점을 아시면서 그대로 부르셨고믿어주며 격려하셨다번씩 주님을 부인한 베드로를 향해 부활, . 3 하신 주님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신 후 내 양을 치라는 큰 사명을 주신 것도 베드로의 회 개한 양심을 믿어주신 것이다그리스도의 법은 사랑의 법희생의 법자신을 포기하는 겸손의 . , , 법이다우리도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해야 한다남에게 희망을 주고격려의 말을 하려면 자기를 . . , 희생하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뒷면으로 계속 ☞ 앞면에서 계속 여호와 하나님께 맡겨야 할 짐이 있다 . 의무를 거부했을 때 우리는 양심의 짐또는 우리를 짓누르는 죄의 짐을 내 힘으로는 질 수 없다 , .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이 같은 짐을 내게서 가져다가 대신 져주신다모세의 무거운 짐을 . 하나님은 홍해 앞에서 옮겨 주셨다사방으로부터 욱여쌈을 당한 사도 바울의 짐도 하나님은 제거. 시키시는 대신 그 짐을 질 수 있도록 은혜로 힘을 주셨다우리는 무겁고 힘든 짐을 홀로 지려하거. 나 누구에게 전가시키지 말고자신을 보던 눈을 하나님께 돌리며 내가 넘어지지 않도록 나를 붙잡, 아 주시든지 그 짐을 넉넉히 질 수 있는 힘을 주시든지 아니면 그리스도 예수께서 대신 져 주실 것 을 믿고그에게 맡기고 나오면 하나님이 해결해 주실 것이다, . 죄의 짐질병절망불신앙의 짐공포후회의 짐을 전능자전지자사랑 많으신 여호와께 맡 , , , , , , , 기라하나님께 기도하고 믿으라. . 한국장로신문 제 호 년 월 일 발췌 - [1389] 2013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