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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5 동역의 비밀 | 눗과 꾹이 대학생제자훈련학교(UDTS)에 들어갔습니다. 함께 공동생활하 며 하나님에 대해 배우는 성령의 학교입니다. 이 훈련을 받기 위해 태국에서는 많은 댓가 지불이 필요합니다. 방학기간 동안 합숙훈련이라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의 기도에 힘입어 반대하시던 눗의 부모님도 허락해주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11명의 학생 들이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 6월 말이면 다시 러이엣으로 돌아와 센터에서 공동생활하며 캠퍼스 전도, 묵상, 말씀을 함께 배워가며 살아갑니다. 1 . 대학생 제자훈련을 받고 있는 눗과 꾹이 하나님을 알고 성령을 깊이 체험하는 시간이되도록 2 . 중학교에 매주 목요일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믿음이 견고하여지고 교회 에 정착하여 뿌리내리도록 3 . 7월에 아웃리치를 오시는 온누리 교회 노원 공동체와 JDS(예수 제자훈련학교)팀을 축복하시고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시간이 되도록 가정 | 저는 페르시아어의 돌파를 위해서 페르시아로 하는 성경 통신 과정을 시작하였지 만, 혼자서 페르시아어로 된 책을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절실히 경험하고 있습 니다. 바쁜 사역 일정과 맞물리면서 진도도 제대로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현지 대학 미술학과에서 2과목을 청강하면서 기말시험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아내는 학교 입학을 원하지만 입학 조건을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언이는 긴 여름방학이 시작되 었습니다. 방학 동안 부족한 공부, 터키어, 말씀을 깊이 배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1 . 페레쉬테 가정이 미국 난민으로 받아들여져서 미국으로 출국했는데, 정착, 일자리, 학교, 교회 등 모든 것들을 선하게 인도해주시도록, 언니 쇼크리의 가정도 미국 난민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2 . 형제들(현균, 민철, 진철)이 현지 대학 입학 서류를 넣었는데, 7월에 서류전형 결과를 얻게 되는 학사일정을 잘 인도해주셔서 입학할 수 있도록 3 . 저의 페르시아어 공부를 위해 언어의 조력자를 붙여주시고, 인내와 끈기로 성실히 언어 공부 과 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아내가 미술학교 과정에 입학할 수 있도록, 수업 중 만난 터키 여학생과 교제하면서 말씀을 나누는데, 여학생에게 믿음이 들어가고 성장할 수 있도록 4 . 하언이가 방학기간을 알차게 보내고, 하언이 4분기 학비가 채워질 수 있도록 최현성 & 박부경 교회개척 방샘물 & 김O란 (하언) IT 전문인 선교 및 IT 선교 모델 구현, 교회개척, 제자양육 태국 터키 근황 | 5~6월에는 교회와 학교 사역을 통해 넘치게 부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 채워 진 기간이었습니다. 방학 기간동안 진행 된 Summer School이 마무리 되었고 교육부로 부터 학교 퍼밋을 받아 개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육부에서 초등학교 1학년 퍼밋까 지 승인을 해 주어서 이번 2019~20년 학기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1학년을 동시에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기 시작 | 6월 초에 개학을 하는 공립학교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습 니다. 특히 초등학교 1학년 교실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 정신없이 보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학교를 시작하기 전 학교의 정체성과 관련하여 어떻게 학교를 이끌어 갈 것인 가를 많이 고민하였고 이러한 고민을 통해 저희는 재정의 부담이 되어도 학생들에게 교 복 및 학용품, 점심까지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학교의 여러 지원 을 통해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아무 걱정 없이 학교에 보내고 저희는 그 학생들에게 온전 히 집중하여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공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교육부의 초등학교 1 학년 승인은 저희에게 감사하면서도 급히 초등학교 1학년 개학과 관련한 모든 것을 준비 해야 했기 때문에 큰 문제였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저희의 기도와 기도 편지를 통해 여러 동역자들의 도움으로 학생책상, 교무실, 각 교실의 개인 사물함, 교과서 학교비품, 교복 등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준비된 학교는 6월 3일 첫 학생들을 맞이하였고,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6월 6일에는 학교법인 설립 1주년 기념 감사 예배를 함께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올해 8월까지 초등학교 2학년 개교와 관련한 모든 서류들을 다시 제출해야 하고 저희는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받기 위해 교 실과 모든 학교 용품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1 . 2019년 말씀과 기도로 선교사역을 세워 나갈 수 있도록 2 . 날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행복한 선교를 하는 가정이 되도록 3 . 7월 선교보고를 위한 한국 일정 가운데 좋은 만남과 좋은 결실들이 맺어지도록 4 . 한국에서의 일정을 통해 가족이 재충전의 시간들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5 . 학교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기초를 튼튼히 세워갈 수 있도록 6 . 2019년 후반기의 모든 사역들을 통해 복음이 더욱 튼튼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7 . 결이와 은채가 한국 방문과 방학기간들을 통해 영적으로, 신체적으로 더욱 건강하게 자라고 새로 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고광민 & 이유진 (결, 은채) 미전도 종족 개척, 청년사역, 제자양육 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