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page

6 7 감사 | 1월에 시작된 OBS(구전 성경 이야기)워크샵은 4월에 2번째로 모여 자신들의 말로 된 성경이야기를 만들었고 각양의 고백과 간증들로 크신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있었습 니다. 바가탄 부족 | 바가탄 부족의 전통 축제일은 신년 축제이면서 추수감사절이고 고향을 떠 난 사람들이 거의 일년에 딱 한번 모이는 홈 커밍 데이입니다. 이번에 바가탄 OBS팀은 명 절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한 유스그룹을 대상으로 OBS유스 그룹 모임을 하여 드라마를 만들고 노래를 부르며 함께 바가탄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었습니다. 바가탄 출신의 A목사 님을 통해 바가탄 언어를 배우며 교제하던 중 저희가 살고 있는 시부에 살고 있는 바가탄 형제들과 좋은 만남을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쁘난 사람들 이야기 | 사라왁 주의 부족들 중 아주 고립된 정글 지역에서 살고 있는 쁘난 부 족이 댐 개발로 인해 강제 이주되면서 외부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현지 목사님의 요청으 로 이 지역을 방문하면서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모든 민족과 영혼들을 차별없이 사랑하시 고 그들을 위해 지금도 일하심을 느끼고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다가올 여정 | 한국에서 돌아오는 대로 시작되는 세번째 OBS워크샵은 첫번째 주는 기존에 하던 대로 바다족(M부족) 지역에서 하게 되고 두번째 주는 산족(바가탄 부족) 마을에서 하게 됩니다. 산족 P 마을로 가는 길은 저희가 그동안 나누었던 것처럼 쉬운 여정은 아니 지만, 서로 한데 어울려 말씀을 나누고 배운 것들을 마을과 교회에서 나눌때 참 감사하고 은혜로운 일정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1 . 1개월간의 한국에서의 일정(총회, 교회 방문, 가족과의 만남, 휴식)을 인도해 주시도록 2 . 7월 OBS 워크샵을 위해 훈련생들의 일정과 교통편, 스텝들과 훈련 일정들을 붙들어 주시도록 3 . 부족어 습득과 부족 공동체와의 깊은 유대감을 주시며 부족공동체를 위한 향후 사역들(부족어 사 전편찬, 부족 성경번역, 성경 활용 프로그램 추진 및 부족어 출판물 간행 등)이 잘 준비되도록 4 . 자녀들이 한국 일정으로 인해 학교의 학기 참여가 늦어지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복귀 후에 잘 따 라갈 수 있도록, 아이들의 은사에 맞는 양육과 신앙교육이 이루어지도록 5 .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저의 두통완화, 지선생의 면역력 증진, 다원이 비염, 주원이 심방 결손, 시야교정, 인지적, 신체적, 감정적 발달) 황O진 & 지O진 (다원,시원,주원) 성경번역사역 말레이시아 기쁨의 샘 유치원 | 올해 1월 7일에 개원하여 첫 학기를 이제 6월 14일에 마쳤습니다. 32명 의 아이들로 시작했는데 24명의 아이들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가난하고 열악한 지역이라 이사가 잦고 깨어진 가정의 형편으로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친척 집이나 다른 부모에게 보내지기도 합니다. 3명의 교사들과 7시 반에 모여 경건회를 하고 매일 아침 교사들과 아 이들이 각 반에서 말씀을 배우고 금요일에는 전체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사랑이 많이 필 요한 아이들이라 놀이 시간에는 아이들이랑 함께 놀아 주기도 하는데 그것만으로도 아이 들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유치원을 운영하려니 여전히 부족함 이 많지만 유치원 사역에 대하여 많은 것들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있었던 학부모 상담에서 부모들은 아이들의 변화에 대해 감사하다는 피드백을 주었습니다 아이 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통해 가난한 이 지역에 가장 큰 선물은 유치원 교육을 제공하는 것 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기쁨의 샘 교회 | 5월 마지막 주일 어머니날 초청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머니날은 일 년 중 에 아주 중요한 날이기에 유치원 학부모와 동네 어머니들을 초청하였는데 아이들을 포함 하여 100여 명 정도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 행사들이 있을 때에 많이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꾸준히 예배의 자리로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 씨우닷 데 디오스(하나님의 도시) 지역에 영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주민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 을 만나도록 2 . 기쁨의 샘 교회가 지역 복음화의 통로가 되고 어린이 찬양팀이 제자그룹으로 잘 세워지도록 3 . 기쁨의 샘 유치원의 8월 새 학기 등록에 50명의 아이들이 모집되도록 4 . 7~8월의 토론토 영락교회 단기 선교팀 사역을 통하여 주님의 복음과 사랑이 전달되도록 5 . 7월 중순에 개설 예정인 목회자와 지도자를 위한 '아가페 사역과 리더십 학교' 준비와 등록이 순 조롭게 진행되도록 6 . 가족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역하고 세영이와 신영이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자녀로 자 라가도록 특히 한국에서 대학 3학년으로 복학한 세영이가 많이 외롭고 힘들어하는데 지금의 생 활들을 잘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박성민 & 정희진 (세영, 신영) 교회개척, 지도자 훈련 도미니카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