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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촌리/수촌교회 이곳은 화성 지역 3.1 만세 운동의 주요 근거지 가운데 하나이다. 수촌리의 주민들은 1919년 4월 3일 장안면과 우정면 만세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수촌리의 많은 주민들이 만세 운동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일제는 수촌리 주민들에게 대대적인 보복과 탄압을 가하였다. 수촌리 마을의 가옥 42채 중 38채가 남김없이 불에 탔고 수촌교회도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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