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page

8 9 새로운 현지 친구들 | 이곳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돌이키는 것이 매우 힘든 일이지만 하나 님께서 그들을 변화시키시고 저는 그저 하나님께 더 붙어 있어야 함을 배우고 저는 못해 도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 며 매일을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주 동안 8명의 한국 학생팀이 방문해서 현지 여학생들에게 간증을 통해 예수님을 나누고, 특별히 이전에 이맘(종교지도자)이었다가 꾸란에 오류가 많음을 알고 무슬림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이후로 이슬람을 버리고 구도자로 살고 있는 현지인 A형제를 만나 각자를 통해 역사하신 예수님을 나누었습니다. 한국 방문 계획 | 11년 동안 안식년 없이 지내다 보니 영육의 재충전 시간이 필요함을 느끼 고 2년 정도 테솔(영어 선생님 과정)과 가정사역에 대한 공부를 하고 다시 돌아와 더 깊이 있는 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7,8월에 한국을 방문하여 사역보고, 건강치료, 가족,친지 방 문, 토플 공부하며 해외 대학원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1 . 하나님께서 A형제를 만나주시고 저도 그 형제에게 지혜와 담대함으로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도록 2 . 전세계 17억 무슬림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긍휼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3 . 한국에서의 일정을 위해 이동에 필요한 차량과 2년 동안의 일정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도록 근황 | 4주간의 한국 일정을 마쳤습니다. 사역지를 떠나 있었던 것이 개인적으로 영적 회 복의 계기가 되었으며, 다시 돌아왔을 때 새로운 마음으로 사역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Hull 팀 아웃리치 | 6/22일부터 7박 8일 일정으로 Hull에 있는 St. John 교회 사역자들과 리 더쉽 10명이 이곳으로 아웃리치를 옵니다. 팀원 가운데 임산부와 어린 갓난 아이도 포함 되어 있는 팀은 처음 맞이하며, 모두가 사역에 있어서는 전문가들이기에 조금은 심적 부 담이 있습니다. 숙소가 해결되도록, 일정 2박은 이라크, 시리아 사람들 집에서 숙박을 할 텐데, 좋은 교제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 안토니&메이 선교사의 비자 신청의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7월 말까지 비자를 받도록 2 . 커스티의 암수치가 내려가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완전한 치유의 역사가 나타나도록 이샘 & 김린 (아인, 수인, 유하) 청소년, 청년 사역 김O하 영국 내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교회개척(힌두, 무슬림) 오만 영국 근황 |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한인교회 단기 선교팀이 저희와 연결이 되어 올리브 센터 에 오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초대하여 콘서트를 가졌습니다. 성악을 전공하시는 분들의 우렁찬 목소리에 모두들 놀라움과 호기심이 가득하였고 특별히 준비해 오신 드라마에 죄 의 결박에 묶여 사는 죄인들을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후에 사단을 물리치고 쇠사 슬에서 그들을 풀어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큰 관심을 끈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 에 맞게 복음 전하는 분들을 보내 주신 것에 감사하고 그 후 아이들이 조금 늘게 되어 감 사했습니다. 다시 기로에서 | 사실 저희는 작년 가을에 센터를 시작하면서 올해 5월 말까지 장소를 계 약하고 주님이 어떻게 일하실지 지켜보자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중간에 동역자들이 합류 하지 못하는 상황도 생기고 또 기대했던 어린아이들 조차도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모 습을 보면서 많이 낙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역지를 옮겨야 할지 많이 기도하고 고민하 던 중 무슬림 사역을 하신 선배 사역자들의 많은 공감과 조언을 통해 현재 보이는 현상에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이 사역을 해야 한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1 . 온 가족이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연결되어 열매 맺는 삶을 살 수 있도록 2 . 집 주인 체리메 아주머니 가정과 불레리 가정을 사랑으로 잘 섬기며 이들이 다시 말씀 앞에 나오 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주로 고백할 수 있도록 3 . 올리브 센터에 나오는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즐겁게 듣고 바른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다음 학기에 영어를 지도할 동역자를 보내 주시도록 4 . 두달간의 한국 방문을 통해 온 가족이 잘 충전되고 동역자분들과 의미 있는 나눔과 교제의 시간 을 가질 수 있도록 (6.14-8.19) 5 . GDQ 학교에서 돕고 있는 체육 수업과 알피그램(체력측정 pro)을 잘 감당하도록 6 . GMP 알바니아 팀이 건강한 선교사 공동체로 잘 세워져갈 수 있도록/ 영적 리더들(선교사와 목회 자)을 붙들어 주시고 현지 교회가 능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7 . 이 나라 정부와 지도층들이 국민들의 생활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할 수 있도록 8 . 자녀들이 영육간에 건강하게 자라며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한국에서 여름방학을 잘 보내도록( 특히 MK 캠프 참가(7/15-26)와 진로 준비를 위해) 9 . 양가 부모님들이 주님을 소망하는 가운데 영육간에 강건하도록(특히 정선교사 아버지의 뇌졸증 이 치유되고 주님을 만나도록) 이O윤 & 정O혜 (형석, 형민, 형범) 교회개척, 영어 수업 알바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