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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건기사역 | 매년 하계 방학이 시작되면 중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련회를 갖고 있습 니다. 올해도 7월 중순에 RT 교회 학생들과 마탐 지역의 학생들을 초대해 주님을 더욱 알 아가고 예배자로서 주님께 나아가는 삶에 대해 도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학생들의 마 음을 빼앗는 여러 상황들이 도처에 존재하지만 지속적으로 진리를 갈구하고 참된 자유를 발견할 수 있도록 섬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진지하게 말씀 듣는 것을 사모하 고 결단과 겸손히 순종하는 삶을 배워가도록 기도해주세요. 풀라니 유목민 마을 | RT 지역 근처에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풀라니 유목민 마을에 모임방이 시작되길 기대합니다. 혈연관계로 이루어진 풀라니 유목민 마을에 복음을 들은 사람이 다른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정기적 인 방문을 통해 관계를 맺은 사람들 중에 복음에 반응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는데, 복음의 능력이 그들의 삶에 소망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마두 삼부 | RT 교회 책임 사역자인 아마두 삼부 목사가 몸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심한 고혈압과 높은 혈당 수치로 인해 장기간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갈수록 상태가 나빠지고 있습니다. 혈당이 약으로 조절이 되지 않을 만큼 심각한 상태입니다. 세네갈 의료 단기팀 이 삼부 건강을 체크하고, 정기적으로 약을 보내주고 있지만 현지인 문화와 상황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가정 | 한국에 들어온 이후 아내는 건강 회복(심장 수술 후 갖게 된 심한 통증을 치료)에 집중하고 있고 저는 대학원에 등록해 공부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장시간 아프리카 무슬림 종족 사역하면서 몸도 마음도 병들고 지쳐서 저희에게는 쉼과 회복이 필요했습니 다. 내년 5월 말에는 전공 과정을 마치고 아내와 함께 다시 선교지로 돌아갈 계획입니다. 1 . 안식년 기간 중 6/16~8월 중순까지 세네갈 사역 기간 동안 한국에 남은 가족들의 안전과 건강 그 리고 세네갈 사역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도록 2 . 마탐 지역의 모임방들을 방문하고 리더들을 만나 말씀을 나누는 사역을 축복해 주시고 큰 은혜가 모두에게 임하도록 3 . 세 모녀가 함께 한국에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 이 되도록, 예림이 마지막 학년 학비와 예랑이 학비와 기숙사 비용이 채워지도록 이O일 & 조O희 (예림, 예랑) 풀라니 미전도 종족 교회 개척 사역 세네갈(안식년) 가정 | 캄보디아 농촌 전도여행 중 아내가 쥐벼룩과 모기, 진드기들로 인해서 피부질환이 심해졌습니다. 적절한 치료로 속히 피부가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정(고3)이 는 중국 쿤밍에서 고3 학업 중인데, 6월 28일에 현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 귀국합 니다. 대만 국립 타이페이 예술대학에 지원했는데 진로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똥취엔 형제 | 똥취엔 형제는 50살 좀 넘으신 조선족 목사이자 선교사입니다. 한국 자매와 결혼하여 티벳인 교회를 개척했는데, 작년 중국의 가정교회 핍박으로 인해 한국으로 나 왔습니다. 사역지를 인도 티벳 지역으로 옮기는 준비 중에 DTS에 훈련도 받고 있습니다. DTS 훈련으로 캄보디아의 가난한 국경지역에 마을 전도하러 갔는데 툭툭이 타고 이동하 다가 많은 먼지로 인해 눈이 빨갛게 부었습니다. 문화가 다른 서양 젊은이들로 구성된 캄 보디아 국경 선교센타에 머물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건강이 많이 악화되었습니다. 영적인 싸움이 치열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똥취엔 형제의 건강과 부부관계회복, 건강 한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배우고 영적인 분별력을 갖도록 기도해주세요. 1 . DTS(중국학생6명) 팀이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 난민촌에서 전도 여행 중에, 캄보디아 불교사원이 운영하는 밍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중국어를 가르칠 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난민촌 급식 사역과 의료사역에 은혜를 주시도록, 평균 34도의 날씨에서도 기쁘게 섬기고 하나 될 수 있도록 2 . 말레이시아 페낭 제1회 킹스키즈 가정전도학교(7/14-27)에 좋은 동역자와 장소섭외, 통역자, 영 어교사, 찬양인도자, 공항 픽업 차량, 자원봉사자 등 모든 필요가 채워지도록 근황 | 6/3일에 새학기 시작과 함께 저희의 첫 학사 사역도 시작되었습니다. 7~10학년까 지의 학생 11명이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나 아내나 학사 사역을 처음 해보는 터라 작 은 것부터 시작해서 학교 행정적인 일들, 학생들 관련한 모든 것들, 신앙으로 어떻게 훈육 할지에 대한 것들 등 고민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1 . 학사에 온 11명의 아이들이 인성과 신앙과 실력을 겸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되도록 2 . 학사 사역을 감당할 지혜와 힘을 주시도록 3 . 희창이가 매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윤사랑 & 김평화 (기묘, 기정) 제자양육, 소수민족 선교사양성 이바나바 & 박써니 (희창) 제자양육, 교회협력사역, 지역개발 말레이시아 미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