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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면 경찰 주재소 3.1운동 만세 시위지(城湖面 警察 駐在所 3.1運動 萬歲 示威址) - 경기도 오산시 오산로 247 성호면 경찰 주재소 3.1운동 만세 시위지는 오산 시장에서 시작된 성호면 독립 만세 시위의 중심지였던 성호면 경찰 주재소가 있었던 곳이다. 1919년 3월 29일에 안낙순, 유진흥 등이 태극기를 들고 시위를 전개하였다. 이들은 면사무소로 향했으며, 규모도 500여 명에서 7~800여 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면사무소에 돌을 던져 건물 창문과 유리 등을 파괴하고, 성호면 경찰 주재소 앞에서도 시위를 전개했다. 1919년 11월 6일에 이성구, 이규선은 징역 1년 8개월, 김경도, 정규환은 징역 1년 6개월, 공칠보는 태형 90대, 김용준, 안낙순, 유진흥은 각각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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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면 경찰주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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