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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3 감사 |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해 주셔서 1년 비자를 받았습니다. 지난 3월 만세 편지 에 대학교 공부를 할 수 있게 된 ㄴㅁ자매가 컴퓨터가 필요하다는 기도제목을 올렸는데 이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4년 목동 생활 | 양 7마리를 키우기 시작한 지 14년이 지난 지금 100마리의 양을 키우며 목동으로 살아가는 휴리와 하산 부부는 양을 키우기 시작할 무렵부터 자기 집에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 드리고 싶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야곱이 라헬을 아내로 취하기 위하여 14년 동안 라반의 양떼를 친 것처럼 이제는 양을 다 팔아서 건물을 사서 교회로 쓰겠다고 합니다. 교회를 개척하는 일이 행복한 ㄴㅁ부부 | 대도시인 A도시에 살다가 흑해 쪽 아주 작은 도시 로 가서 교회를 개척하는 멜로디와 자멧ㄴㅁ부부에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느냐 물 으니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다고 합니다. 직업도 없는데 이 부부의 얼굴에는 항상 웃음이 있고 기쁨과 감사가 넘쳐납니다. 교회 개척이 이들의 사명임을 분명하게 깨닫고 이제 T 국에서 거주 비자를 받아 ㄴㅁ신분을 버리고 T국 사람들에게 전도하고 더 많은 교회를 개척하며 살겠다고 합니다. 1 . 전략적 팀(ST)원들이 항상 성령 충만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서로의 은사와 달란트에 맞 게 역할 분담을 잘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할 수 있도록 2 . 열방희년 교회가 전도하고 제자 삼는 교회가 되고, 교회 개척자들이 영적 성숙한 리더가 되도록 3 . 앙카라 희년 교회가 현지인 가정 (후세인, 에스메르 부부) 에서 모이고 있는데, 이제 관심자들을 초청하고 전도 활동을 하기 위해 희년 교회 건물을 임대할 예정인데 좋은 장소를 주시고, 후세인, 에스메르 부부가 성령 충만하여 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와 가족들이 주님을 영접하도록 4 . T도시 새생명 성도들이 저희가 떠난 후로 서로 연합하지 못하고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는데, 이들이 주님의 제자로 살도록 양육해야만 하는데 거리가 너무 멀고 (자동차로 12시간, 비행기로 1시간20분) 시간적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에게 새생명 회사를 도울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필요한 재정도 채워 주시도록 5 . 팀의 7명의 자녀들이 주 안에서 잘 성장하는 제자의 삶을 되도록 6 . 요셉과 요한이가 매일 큐티와 말씀, 기도 생활을 잘하여 하나님과 친밀해지도록 (요셉이가 대학 학기를 잘 마무리하고 비전을 이룰 수 있는 직장에 취직하고 결혼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도록. 요 한이가 고등학교를 잘 마치고 대학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협력사역 | FMnC 선교회는 한국 IT 선교의 개척자로 닫힌 지역에는 비지니스, 교수 사역 과 열린 지역에는 개척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18년 된 초교파 선교 단체로 60여 명 의 선교사가 파송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FMnC와 공동체가 됨으로 2기 사역은 IT 센 터를 통해 향후 급변하는 선교 환경에 대응하고 개척 사역으로 기도와 예배를 통한 하나 님 나라의 실제적 삶의 확장을 기대합니다. 안식월로 한국으로 귀국하기 전에 정탐한 마 을이 있습니다. 몬돌끼리는 프놈펜에서 6시간 걸리는데 거기서 오토바이로 3시간을 더 갑니다. 비포장길이 좋지 않아 아마 차량으로도 2시간 이상 가야할 것 같은데 구글 지도 로도 거리 측정이 불가한 미접근 지역입니다. 정탐후 귀갓길에 오토바이가 고장나서 구 조 요청하고 산속에서 4시간을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차량이 없으면 사역이 어렵습니다. 현재 거주하는 지역에서 IT 한국어 센터로 컴퓨터와 한글학교로, 정탐 지역은 교회와 IT 센터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IT 센터는 FMnC와 협력할 예정입니다. 2기 사역 | 8년 차 2기 사역은 성경을 삶으로 살아냄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지금 도 여전히 부족하지만 매순간 머리되신 주님만 의지함으로 감당하려 합니다. 나의 계획 과 생각했던 것으로는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일들이 있었고 여 전히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음을 이제는 압니다. 때로는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 자신은 죽고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나의 계획 과 생각은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감사와 찬양의 기도를 통해 회복되는 역사하 심 가운데서 어느덧 주께서 쓰실 만한 그릇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우 리가 순종하고 겸손하며 인내하는 만큼 우리를 사용하실 것입니다. 1 . 4월부터 2기 사역의 시작을 FMnC와 함께 시작했는데, 항상 겸손하게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동 역이 잘 이루어 지고 2기 사역을 IT 한국어 센터로 시작하는 일에 주님만을 의지하도록 2 . 교회와 선교사가 없는 현지인 마을 개척 사역을 준비 중인데 차량이 있어야 가능한데 하나님이 허락하실 일들을 기다리며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3 . 항상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신앙생활을 감당하는 가정이 되고, 사무엘이 한국 기숙사 학교에서 신앙을 지키며 건강하게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묻고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4 . 화재로 인해 소실 된 기도의 집이 완전히 복구될 수 있도록, 기도의 집 사역과 마을 개척 사역을 인도하시도록 김바나바 & 김드보라 (요셉, 요한) 본부사역 오O미 & 최O준 (승혁) 몬돌끼리 기도의 집, 산족(푸농족)마을 사역 터키 캄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