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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5 현지 영혼들 | 후베르트 가정 내방(04.05)-요한나가 벌써 사학년이 되었고 이번 유월에 초 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부터는 콜리지(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이 있는 사립학교)에 가려고 하는데 마침 선택한 학교가 저희 집이 있는 나르에 있는 학교입니다. 동생인 사라 도 일학년인데 모두 잘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알리 내방(04.17)- 직장에 사표 를 내고 서류가 되어야만 나라로부터 연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후에는 가벼운 일 은 할 수 있습니다. 정년퇴직 후에도 경제나 신앙생활에 문제가 없도록 함께 기도해주세 요. 교회의 어려운 문제로 지금은 교회에 출석을 못하는 상태입니다. 그의 믿음을 지켜 주 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근황 | 인터넷 공사, 자동차 번호판, 화단에 호수 깔기작업을 했습니다. 자동차를 구입을 해서 십칠 년을 타고 다녔습니다. 자동차는 괜찮은데 번호판이 많이 낡았습니다. 칠월에 자동차 검사가 있는데 번호판도 글씨가 지워져 있으면 문제가 된다고 해서 이번에 새로 바꾸었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무사고였음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1 . 카파도키아가 안전하고 평안하도록, 바실 공동체에 기름부으심이 있도록 2 . 황대현 가족이 내방할 때(05.23-26) 은혜가 임하도록 3 . 영육간에 강건하고 저의 어깨가 회복될 수 있도록 감사 | 선하 친구가 제 아내와 선하를 집에 초대하여 다른 어머니들과 교제하면서 저희 아이들과 저희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제 아내가 이번 달에 하는 저희 단체 모임에 운 영 위원으로 섬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주 화상 모임을 통해 회의하면서 일년에 한번 모 이는 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체를 직접적으로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저희 어 머니는 수술 잘 마쳤고 종양에 나쁜 것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장인어른은 많이 좋아지 셨고 다음 주부터는 물리치료를 받으실 겁니다. 두분 다 잘 회복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1 . 일주일에 네번씩 태권도 하는데 체력이 예전 같지 않고 뼈와 근육에 통증이 있는데, 회복되도록 2 . 이번달에 있을 전략회의에서 서로 격려하고 지혜를 잘 나누어 다음 시즌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이요한 & 이한나 (창호, 영은) 문서, 훈련, 연구사역 심O섭 (선우, 선하, 혜원) 태권도사역, 교회협력사역 터키 터키 근황 | 더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선교지의 소식을 전할 때마다 또 한 달을 인도하신 하 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게 됩니다. 5월은 한국어 학당 2차 한국어 교실 오픈과 파둥솔 중고 등부 뚜게가라오 방문/영화관람, 매주 목요일 파둥술 Mother's Group 모임, 파둥솔 및 타 지역 악따 교회연합 성경학교, 농장 및 우물 사역 진행, 파둥솔 초등학교 개학 준비를 진 행하고 있습니다. 학교사역 | 정식으로 학교 승인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파둥솔에 세워지고 있는 학교가 이 제 Nursary, Kinder, Grade(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학년) 과정까지 진행하게 되 었습니다. 또한 파둥솔 Nursary는 작년에 이어 2회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교회를 통해 말씀으로 양육되어 지고 뿐만 아니라 정규 학업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파둥솔의 미래를 보게 됩니다. 교회사역 | 부활주일은 부활절 계란 나눔과 가족 미니 올림픽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부활 의 기쁨을 교회 공동체와 가족이 함께 누리는 시간으로 특별히 이 행사는 이제 막 모임을 시작한 중/고등부 학생들이 준비와 진행을 맡았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시간 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찾아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활동들을 경험해보지 못했던 각 가정의 아버지들은 곁에서 지켜볼 뿐 함께 참여하는 것 을 부끄러워했습니다. 다가가서 같이 하라고 하면 멀리 피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시간들을 통해 교회는 더 밝아지고 행복한 공동 체로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뚜게가라오 미션 | 뚜게가라오 선교 사무실을 통해 시작하는 관문선교 및 대학생 선교가 시작됩니다. 이제 각종 인허가 업무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교실을 시작하여 2명의 학생들이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비록 시작은 작지만 복음 전도를 위해 시작된 이 걸음이 더욱 확장되기를 기도합니다. 1 . 날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행복한 선교를 하는 가정이 되도록 2 . 시작하는 학교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말씀이 중심이 되어 양육하는 학교가 되 도록, 학교에 필요한 교사 및 모든 필요들이 은혜 가운데 채워질 수 있도록 3 . 뚜게가라오에서 시작되는 도시 선교를 통해 온전히 복음이 증거될 수 있도록 고광민 & 이유진 (결, 은채) 미전도 종족 개척, 청년사역, 제자양육 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