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page

14 15 가정 | 부활절이라고 자신의 용돈으로 치즈케익을 만들어 교회에 간 새일이는 매주 수요 일 카르탈 교회에서 제가 강의하는 성경 파노라마 강의를 통해 성경을 배우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놀고 싶지만 안 빠지고 함께 가고 있습니다. 우리 길의 등불이 되시는 말씀이 사 춘기 새일이의 길을 인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둘째 기쁨이는 학교 바자회 행사에서 친 구들과 함께 한복을 입고 페이스페인팅을 준비하여 참여하였고 셋째 조에는 지난 3월 말 3돌이 되었답니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카디쿄이교회 소식 | 새신자 성경공부를 시작한 에네즈 형제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친구들 에게 자신을 크리스챤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에네즈를 통해서 온 집안이 구원에 이 르고, 앞으로 세례공부도 잘 마쳐서 주님 안에서 잘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바키 할아버지는 성실함으로 교회 모임에 참석하고, 삶의 영역에서 주님을 닮아 가려는 열심 을 내고 있습니다. 아제르바이잔 자매인 사미라는 전도에 열정이 있어서 새로운 사람들 을 교회에 전도해서 데리고 오고 있습니다. 가족 중에 혼자 예수님을 믿다 보니 어려운 부 분도 있지만 주님 안에서 계속적인 성장과 위로가 있기를 소망하고 또한 결혼 적령기이 기에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잔&누르가정의 오잔 형 제는 직장 때문에 교회에 거의 못 나오고 있지만 누르 자매가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있 습니다. 잔형제도 다시 주님의 첫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새롭게 마도나 아 주머니가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그루지아사람인데 터키에 산지 8년이 지 났지만 교회에 못가고 있었는데 저희 교회 아랫층에 진료를 받으러 왔다가 알게 되었습 니다. 주님을 향한 열정과 사랑이 느껴지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성경파노라마 | 성경파노라마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주까지 구약 강의가 끝 났고 이번주 부터는 신약을 배우게 됩니다. 이와 함께 한인 사역자가 섬기고 있는 카르탈 교회에서도 성경 파노라마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르치면서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말 씀하시고자 하는 메시지의 핵심을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 카디쿄이 교회가 복음이 역사하는 공동체, 영적부흥을 경험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2 . 매주 토요일 성경파노라마 강의를 통해 성도들이 말씀을 보는 관점과 흥미가 생기도록 3 . 계속해서 준비된 영혼들이 교회로 인도될 수 있도록 4 . 새일, 기쁨, 조에를 말씀과 기도로 지혜롭게 양육할 수 있도록 김진리 & 최O덕 (새일,기쁨,조에) 교회 개척, 말씀사역, 제자양육 사역 터키 헝가리에서 태어난 유대인들로서 유대인의 정체 | 헝가리에서 태어난 유대인들로서 유대인 의 정체성을 중요시하여 이스라엘의 절기와 관습을 지키는 예수님을 믿는 작은 신앙 공 동체입니다. 이들은 헝가리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이스라엘을 언제나 그리워하며 이스라 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몇 분은 이스라엘을 방문하신 적이 있지만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그곳을 고국으로 여기고 살고 계십니다. 모임을 위한 건물이 없는 관계로 보 통은 몇 집을 오가며 예배를 드리며 지금은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신 율리아 할머니가 암 수술 후 기력이 약해지셔서 할머니 집에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천국 소망으 로 언제나 환하게 맞아주십니다. 풍부한 초장공동체 | 헝가리어로 ‘Gazdagret'는 ’풍부한 초장‘이란 뜻입니다. 유대인이 아 닌 헝가리인 몇 가정이 이 지역에서 살고 있고 시편 23편이 주는 그 의미가 좋아서 풍부 한 초장 공동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기도의 어머니인 에르지벳 할머니를 중심으로 바울을 돕던 동역자처럼 전심으로 기도에 동역하고 있는 가브리엘라와 듄디, 마르티가 있습니다. 멀리 사시는 안나 할머니도 기도의 어머니로서 사람들을 세우고 격려하는데 탁월합니다. 모임에서 가장 연약한 사람은 믿음이 없는 피로시카입니다. 일본인 남편과 결혼하여 25년간 살아왔지만 많은 갈등과 자녀의 문제로 큰 어려움 가운데 있는데 하나 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없어서 기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편의 우리 하나님이 피로시 카의 하나님이 되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무카체보 헝가리 집시사역 | 매달 우크라이나 국경근처 헝가리 집시 마을교회 들의 리더자 신학교육 사역을 하러 3일간 출장을 갑니다. 새벽 4시경에 출발하면 비록 오래된 저희 차 지만 5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집시 마을의 환경이 열악하고 가난하여 쓰던 물건 이나 쓰지 않는 물건들을 모아서 꾸준히 가져다 주는 것이 전부인데 형편이 되면 그곳 7 개 마을 목회자들을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리더자들이 형편 때문에 돈을 벌 기 위해 먼 곳까지도 가야하는 상황이라 교회를 잘 돌아볼 수 없는 처지입니다. 그들을 신 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올곧게 인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가능하다면 어느 정도 도움을 주어 그들을 케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세상의 물질 만능주의와 악한 영향들이 그곳 또 한 흔들고 있는데 마음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주께서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 니다. 김한성 & 윤희섭 (은총, 은찬, 리엘) 유대인 교회 개척 헝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