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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울림」 설치 배경 병영지역은 일제강점기 겨레의 얼인 말과 글을 지킨 독립운동가요 한글보급과 기계화, 정보화를 위해 평생 한 길을 걸은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곳으로 외솔 선생의 생가와 외솔기념관이 위치하고 있다. 이에 외솔 최현배 선생의 나라사랑, 한글사랑 정신을 이어받고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한글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병영지역의 관문인 이곳에 한글 자음과 모음이 모여 만들어진 「한글의 울림」 작품을 설치하였다. 2015년 8월 31일 울산광역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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