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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성도 성경읽기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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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들과 함께한 부활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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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중∙고등부에서 지난 부활주일인 4월 21일에 그 동안 매달 정기적으로 봉 사활동을 가고 있는 소망의 집(하남시 소재)에 학생 16 명과 교사 13명이 방문하여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왔습 니다. 지체장애우들과 함께 찬양하고 서로 축복하여 주며 예수님 부활하심을 나누고 중∙고등부 친구 들이 사순절 기간 동안 미디어 금식 등을 하여 정 성껏 준비한 기쁨나눔헌금을 전달하였습니다. 또 한 봉사활동으로 장애우들의 간식준비와 물수건 정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는 많은 것을 느끼게 된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 다. 느낀 소감을 서울교회 성도님들께 나누어 드립 니다. 2019년 5 월 5 일 ③ 김승록 집사 (중등부 부장) 장애우들과 함께한 부활의 기쁨 만민에게 전도 장해윤(중등부 2학년) 평소에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중에도 짜증을 내고 불만도 많았었는데 소망의 집을 다녀와서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 라고 느꼈고, 이 행복함을 항상 감사하 면서 어려운 지체들을 돕는 내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채언 (중등부 1학년) 내가 지체장애인이 되었을 때를 생각 해 보면서 지체장애인 분들을 보살펴야 겠다고 생각되었고 다음 기회에는 더 열 심히 참여를 해 더 도움이 많이 되고 싶 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서울교회 중 고등부를 위해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세아 (중등부 1학년) 소망의 집에 계시는 분들을 위해 많 이 기도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 다. 한상욱 집사 (고등부 교사) 하나님께서 저들을 통해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우리는 모르지만 하나님께 선 당신의 계획대로 저들을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일에 쓰고 계실 거란 확신이 문득 들었습니다. 전 성도 성경읽기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2019년도 1/3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연초에 결심하셨던 「전 성도 성경읽기」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아직 시작 못 하신 성도님, 시작하셨다가 중도 포기하신 성도 님,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전 성도 성경읽기」를 하실 성도 님들을 위해 일년통독 성경읽기표가 웨스트민스터 홀 입구에 준 비되어 있습니다. 1독, 2독 마치시는대로 교구 간사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경읽기표는 매 주일 순례자에 기재됩니다. 온 성도가 참여하여 교회와 성도가 기도와 말씀으로 회복되기 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