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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경암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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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열 장로 복귀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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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 주일 다음 주일은 어버이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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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회복을 위한 기금 기부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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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니콰이어 한국 일정 무사히 마치고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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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당회 열고 교회 정상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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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2019년 5 월 5 일 임시당회 열고 교회 정상화 시작 아마니콰이어 한국 일정 무사히 마치고 출국 교회 회 복을 위한 기금 기부자 명단 마리아전도회 이선희 조정옥∙조북행 전용순 박영숙 장창수∙박혜정 유성택∙권진순 김헌영 (다음 주 계속) * 기부금 입금 계좌 : 신한 110-481-143925 노문환 (서울교회장로회) 범위: 마 5-7장(산상수훈) 예선: 9월 29일(주일) 본선: 10월 12일(토) 2019 성경암송대회 오늘은 어린이 주일 다음 주일은 어버이주일 오치열 장로 복귀허락 2019년 성경암송대회 일정과 범위가 확정되었다. 성 도들의 많은 참여와 기도 바란다. 1. 교회학교별 성경암송대회(예선) * 일시: 9. 29(주) * 암송범위: 마 5-7장(산상수훈) 2. 각 부서별 성경암송대회(본선) * 일시: 10.12(토) 오후 7시 오늘은 어린이 주일로 섬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자녀들을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양육하고 지도하도록 노력하자. 다음 주일은 어버이 주일로 지키며 교회학교 학생들 이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부모님께 사랑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찬양예배 시에는 교육1국이 특별찬양의 시간 을 갖는다. 지난 5월1일(수) 임시당회에서 올해 휴무 중이던 오 치열 장로가 개인적인 어려움이 아직 해소되지는 않았 지만 현 교회와 당회상황이 매우 급박하다는 인식에서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여 와 이를 허락하는 결의 를 하였다. 지난 5월 1일(수), 법원에서 선임된 직무대행 자의 인도로 임시당회가 개최되었다. 박노철 목사 측에서 당회가 열리던 104호실 유 리창을 깨뜨려 소화기를 분사하고 1층 화장실 복 도 끝 비상계단 출입문을 파손시킨 후 폭력을 동 원한 진입으로 많은 방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큰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당일 직무대행자는 먼저 자신이 법원에서 직 무대행자로 선임된 경위와 앞서 과반수 당회원의 당회소집 요구에 의해 소집된 임시당회가 무산되 어 다시 소집된 경위를 간단히 설명하였고 이어 준비된 의안을 상정하여 처리하였다. 처리된 의안의 주요내용은 1. 당회 허락 없는 시간, 장소, 인도자, 설교자 등이 주관하는 예배나 집회 금지 2. 총유건물 사용권을 침해하고 있는 경비인력 철수와 당회 허락 없이 설치된 차단시설 및 각종 보안시설 등에 대한 철거 3. 관할 세무서 대표자 정정절차와 교회예금 중 우선 급여, 공과금 등 경상비에 속하는 부분에 대한 지출 4. 위 결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 진행 등 이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법원에서 박노철 목사의 직무대행자가 선임되었음에도 박노철 목사가 여 전히 서울교회 담임목사인 것처럼 임의로 예배 인도자나 설교자를 세워 당회가 주관하는 예배와 는 별도의 예배를 드리는 것은 허용될 수 없다. 또 많은 성도들의 정당한 교회건물 출입을 가 로막고 있는 용역들의 철수와 불법시설 철거도 스스로 이행하여 불필요한 법적 절차가 진행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지난 주 찬양예배 시 서울교회에서 케냐로 파 송한 김낙형∙오정녀 선교사가 지도하는 아마니 콰이어가 특별찬양을 드린 후, 1일 홈스테이 등 한국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케냐로 출국하였다. 아마니콰이어는 12세부터 17세 소녀들로 이 루어져 있으며 희망을 노래하며 미래의 아프리카 음악을 이끌어 갈 훌륭한 리더들로 김낙형∙오정 녀 선교사에게 지도를 받고 있다. 홈스테이를 위해 수고해주신 가정은 다음과 같다. 안인호 장로 이명신 권사 가정, 박창호 집사 송민정 권사 가정, 차영도 집사 정미연 권사 가정, 이종형 집사 김남옥 권사 가정, 오윤걸 집사 김민 아 집사 가정, 김현중 집사 임규연 집사 가정, 김 봉배 집사 김성미 집사 가정, 최지영 집사 김애리 집사 가정, 김규태 집사 박미애 권사 가정 등 모 두 아홉가정이다. 교회가 힘든 상황에서도 여러 모양으로 도와 주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 박노철 목사 측 당회 저지 위해 창문 깨고 소화기 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