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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 월 21 일 ③ 이영희 권사 (9교구) 그때 주님 오르시던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피방울이 되도록 기도의 본을 보이셨건만 유다의 웃음 뒤에는 사탄의 마음이 숨겨져 있었고 죽기까지 주님을 따르겠다고 호언 장담하던 베드로는 예수님 모른다고 세번씩이나 부인했다 진리에 눈이 먼 빌라도 정치 생명 위협 받고 민란이 두려워 예수를 십자가에 내어 주니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외치는 유대인들 가르치고 기도하던 감람산에는 횃불과 무기와 군인이 등장하고 순수한 그의 육신 옷을 벗기고 조롱하며 때리고 침 뱉고 골고다 언덕 십자가에 달려서 피 흘리며 목마른 예수님께 물 한 모금 갖다 주는 이 없이 기름이 짜이고 피를 말렸다 아리마대 무덤에서 온기마저 빼앗겨 버리고 남은 것은 허무와 절망뿐 아~ 아 그러나 무덤이 하늘을 매장 할 수 없는 법 애초에 그 분은 땅에 내린 하늘이었다 무덤을 빈 무덤 되게 하시고 죽음 너머의 최후 승리로 사망권세를 이기신 예수님 우리에게 부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부활의 시 부활절 칸타타 주님이 걸으시던 길 할렐루야! 부활의 주님을 찬양합니 다.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죄 없으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께 서 군중들의 조롱과 멸시와 저주 가운 데 세상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 달려 죽으시고 사흘 만에 사망 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시어 위로의 성령으로 우리 가운 데 살아 역사하시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에게 용서와 위로와 사랑을 베풀며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서울교회 임마누엘 찬양대가 정성을 다해 준비한 부활절 칸타타 “예수”를 부활절 찬양예배 시간에 발표합니다. 우리의 죄악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정결케 하여주시며 수 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 찢어지고 상처난 우리들을 감싸 고 치시고 위로해 주시는 예수님의 놀라우신 사랑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이 교회 회복의 시작과 더불어 성도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가득차고 넘치기를 소원합니다. 임마누엘 찬양대에서는 2019년 부활절 찬양곡으로 박지훈 작사,곡의 “예수”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곡은 여러 시대별 작 품과 여러 작곡가들의 작품 중에서, 우리교회에 어울리 는 작품으로 부활에 초점을 맞추어 선곡했습니다. 부활절 찬양곡 ”예수”는 2005년 박지훈 작곡 가가 획기적 합창 세미나를 위해 작곡한 작품으로 총 8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0분 정도의 시간인 데 이번 찬양에서는 2번 곡과 8번 곡을 비롯한 반 복되는 부분을 생략하여 25분 전후로 찬양됩니다. 이 곡의 특징은 dynamic한 서곡으로 시작하 여 2, 3, 4, 5, 6번 곡은 화음적 선율(arpeggiaic passage)과 서정적인 melody로 작곡되었으며, (2 번 곡은 예수님의 탄생의 가사로 이번 연주에서는 생략) 7번 곡은 a cappella로 시작하여 감동적인 음악적 진행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알리며 8번 곡 에서는 A.B.A의 Da capo 형식으로 서곡의 웅장함 으로 끝을 맺습니다. (이번 연주에서는 7번 곡과 8 번 곡을 연결하여 연주) 이번 부활절 찬양에 임마누엘 찬양대원과 그 외에도 믿음으로 함께 준비하여 주신 분들께 감 사드리며 부활절 찬양이 오직 우리 하나님께 드려 지는 찬양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광환 장로 (임마누엘 찬양대 대장) 유태왕 집사 (임마누엘 찬양대 지휘) 부활절 칸타타 Happy Easter! 2019 전 성도 성경읽기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2019년도 1/3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 새해에 결심하셨던 「전 성도 성경읽기」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아직 시작 못 하신 성도님, 시작하셨다가 중도 포기하신 성도 님, 모두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전 성도 성경읽기」를 하실 성도님들을 위해 일년통독 성경읽기표가 웨스트민스터홀 입구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1독, 2독 마치시는대로 교구 간사에게 제출하 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경읽기표는 매 주일 순례자에 기재됩니다. 온 성도가 참여하여 교회와 성도가 기도와 말씀으로 회복되기 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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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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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East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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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성도 성경읽기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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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걸으시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