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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9 현지상황 | 현지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에게 진리와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교육의 기 회를 더 늘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 이단들이 공격적인 선교를 하지만 그들이 누구인지 몰라서 MOU를 맺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누구인지 설명하고 다시 가까이하지 말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이런 일은 벌써 몇 차례 반복되고 있습니다. 신천지, 이 초석, 하나 님의 교회, 다락방 등등이 현지 교회들을 농락합니다. 건축 | 사역 훈련학교의 카페테리아 건축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정이 안정적으로 공 급되어 막바지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천정과 바닥 타일을 마치면 페인트칠 을 하게 됩니다. 4~5월 동안 수도 시설과 부엌과 식당, 그리고 방에 필요한 가구들과 도 구들이 채워져야 하는 것과 전기를 위하여 태양광 설치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필요들을 매 적당한 때에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 . 사역 훈련 학교(MTI)의 사역을 통해 지도자들과 교회가 잘 세워지도록 2 . 4/29-5/2까지 마뚱공 지방회에서 목사, 전도자 등 교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청지기 세미나를 진 행하는데 통역을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참석자들이 주님께 충성되이 재 헌신하는 계기가 되도 록, 많은 사역과 강의로 피곤한 저와 아내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현지상황 | 중남미의 이주민들이 많은 위험을 무릅쓰고 멕시코 국경의 높은 장벽을 넘다 가 미국 땅을 밟아 보지도 못하고 죽거나 다치는 일이 많이 발생합니다. 올해 들어 마약을 조사하는 5명의 언론인들이 피살되었습니다. 페수장에서는 비닐봉지 19개에 시신들이 담긴 가방이 발견되었고, 지하철 주변에서 강도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교회, 현지 목회자 | 라울&베로니까 목사님 부부의 헌신으로 여호와 이레 교회는 잘 세워 져 가고 있습니다. 제 2교회의 터를 구입하여 건축을 할 예정입니다. 생수교회는 다빗 목 사님의 섬김으로 부흥하고 있습니다. 현지 교회와 목사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1 . 대장용종 제거, 위염과 인슐린 용량이 높아져서 건강검진을 하였는데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2 . 주 파송교회가 없는데 파송교회가 연결되어 기도와 재정의 후원이 채워지도록 크리스토퍼 & 낸시 (동욱, 라미) 신학교, 교회 개척 양주림 신학교 사역과 제자 양육 교회개척, 어린이 사역 말레이시아 멕시코 근황 | 20주년을 맞은 몽골리아 IVF(FCS)의 간사 수련회(4/7-10)에서 말씀으로 섬긴 후 몽고족을 만나기 위해 떠납니다. 오랫동안 못 만난 교회 지도자들, 졸업생들과 재회하고, 다음세대 지도자가 될 만한 신학생을 찾고자 합니다. 또 남한 땅 보다 더 큰 지역에 하나 밖에 없는 이 민족교회를 방문합니다. 은혜가 임하는 방문이 되길 기도해주세요. 금년에 다시 시작한 TST 목자 훈련은 지난주에도 계속되었습니다. 현지인에게 처음 진행되는 훈 련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임지에 귀임 후 두번째 팀 미팅이 있었습니다. 이번 에 외과의사이신 현선교사님께서 함께 팀원이 되어 감사합니다. 1 . 신학교 신입생들을 보내주시도록, TST 진행 상황과 2020년 계획이 잘 진행되도록, 2 . H 지역의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도록, 교회 지도자들과 졸업생들 멘토링을 잘 하도록 3 . 두 자녀가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지낼 수 있도록 세미나 | 지난 3/25~4/6까지 중국 상해에서 한국/조선/중국, 세 나라의 재활의학과 의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들이 모여 소아뇌성마비 환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 번 세미나는 한국에서 소아 재활치료분야 전문가 선생님들께서 모든 강의를 진행했으며, 첫날, 남과 북 의사들의 만남은 강의자와 평양에서 온 참석자간에 벽이 그 어느 때보다 높 아 보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어로 통역이 되어 강의가 진행되었는데, 강의를 인도 하신 선생님들의 핵심 메시지는 한 생명의 귀중함이었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의료인들은 정성과 사랑으로 그 한 아이의 미래를 보다 밝게 해줄 수 있는 귀한 자리에 있다는 강의 내용이었습니다. 마지막 이틀을 남겨두고는 남측과 북측 선생님들은 하루에 11시간이 넘게 함께 시간을 보내며 준비해온 치료와 환자 평가 등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다시 하나가 되자고 약속하는 노래도 불러주며 마른 눈으로는 강의실을 떠날 수 없는 그런 밤이 되어버렸습니다. 1 . 상해 학술교류로 만들어진 귀한 만남이 지속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2 . 미국 안식년 남은 기간 좋은 만남을 통해 가족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이 잘 채워질 수 있도록 3 . 평양에서 건설중인 병동이 잘 마무리되고 의료장비들을 구입할 수 있는 재정이 채워지도록 박빌레몬 & 김압비아 (산성, 한나) 선교지도자훈련, 캠퍼스사역 스데반윤 & 조이윤 (사라, 갈렙, 안나, 야곱, 에스더) 평양의학대학 척추연구소, 의료사역, 어린이 사역(탁아소, 유치원) 몽골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