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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근황 | 올 1월부터 6개월 동안 다른 선교사들과 도시에서 약 35Km 떨어진 시골의 캄너이 초등학교에 두 주에 한번 방문하여 방과후 수업을 합니다. 세 가정이 각각 영어, 음악, 태 권도를 가르치며 시골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가 많아져 활동의 폭과 만남의 폭 이 넓어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2월부터 토요일 오전에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들 중에 고등 학교 2학년 여학생들(달룬니, 붓사바, 틸라다)이 한글을 배우러 집에 옵니다. 한글을 통해 외국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1 . 4월~5월 초까지 가장 덥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고 건강하도록, 교통사고 없이 안전하도록 2 . 폰싸완 학교 학생들이 꾸준히 태권도를 배우고 사제간에 깊은 신뢰로 복음의 문이 열리도록 3 . 체육부 중견 실무자(랏싸미), 싸완나켓 태권도 사범(뻥, 또옴 ), 폰싸완 학생들(중1남-싼띠싸이, 킴, 깻사다, 중1여-폰띠다, 중2남-아누손, 중2여-티파악선,펫마니옹, 짠사묻, 쑥쏨짜이, 알리냐, 수랏 다, 고1남-응아팃 고2여-다룬니, 붇사바, 틸라다, 생술리,너이, 초등학생-똔까, 수끼) 4 . 라오스와 S주에 아버지의 사랑이 더욱 전파되고 천국과 같은 곳이 되도록 5 . 교육체육부를 통해 신청한 장기 비자가 나올 수 있도록(5월에 재진행) 6 . 자녀들(율, 은, 승)이 라오스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좋은 친구들과 스승을 만나도록 한국방문 | 현재 새중앙교회의 선교사님을 위한 숙소에 머물고 있습니다. 건강검진과 9년 째 폐암 때문에 항암제를 드시며 필리핀과 한국을 오가며 사역하시는 아버지와 시간을 보낼 계획입니다. 이제 아내는 저와 아이들 말고는 함께 할 가족이 없다는 생각에 참 미안 하고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듭니다. 더욱더 사랑하고 섬겨야겠다는 생각이 큽니다. 본향을 향하는 나그네 | 뉴질랜드는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마 약, 동성애, 안락사와 같은 것에는 관대해지는 나라로 변모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이슬 람 사원 2곳에 무차별 총기난사로 인해 49명이 사망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습 니다. “우리의 땅은 결코 그들의 땅이 될 수 없고, 우리의 고국은 우리 자신의 고국임을 보 여주기 위해 공격했다” 라며 그들의 선언문에서 공격한 목적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보여 지는 세상은 우리가 영원히 살아갈 곳이 아니고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세상을 실제로 보 는 것처럼 살아가는 자로 살아갑니다. 갑자기 소천하신 장인어른의 장례일정을 하루하루 보내면서 보여 지는 인생이 돌아가게 되는 곳은 명확합니다. 하지만 인생의 죽음은 땅에 묻혀 없음으로 가지만 성도의 죽음은 분명히 죽음을 통과해 본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1 . 현재 머물고 있는 Fairfax House에 사는 영혼들이 예수님을 알도록 2 . 아버지를 잃은 아내에게 슬픔 대신 위로와 은혜가 있도록 3 . 무너져 가고 있는 공교육 속에서 하람, 하영이가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며 감사하도록 훈련 | 브각사역자인 ‘자야’, ‘제니퍼’, ‘주아니’가 2월 초와 3월 말 두 번의 성경 활용 워크 숍에서 리더로 섬겼습니다. 리더이기에 다른 이들보다 일찍 일어나 찬양과 기도로 준비 하고 밤늦게까지 쉴 틈 없이 바빠 지친 몸이지만 찬양과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5 월 말과 6월 초 두 주간 종족 미디어 전문가가 이곳을 방문하여 비디오 더빙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이 훈련을 받은 후 사도행전 영화를 그들 종족의 언어로 더빙할 예정입니다. 1 . 브각종족 사역자들이 창세기, 요한복음을 잘 번역하고, 성경 읽기 대회와 스토리텔링 대회를 통 해 마을 사람들이 말씀을 깊이 알아가도록 2 . 사도행전 비디오 더빙 훈련과 어린이 교사를 위한 창작교실(5/27~ 6/8)에 참석하는 종족 사역자 들이 훈련을 받은 후 자기 종족어로 성경 비디오와 다양한 주일학교 교재들을 제작할 수 있도록 3 . 신학대학의 단기 교육 프로그램(6/10~14)이 종족 사역자들의 사역과 개인 신앙에 유익이 되도록 4 . 도우가 5월에 A-level 시험(수능고사) 을 보는데 준비를 잘 하고, 대학 진학을 인도해주시도록 두번째 개척 | 저희는 1년 반 동안 개척한 곳을 순조로이 다른 사역자에게 이양하고, 주의 은혜로 두 번째의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 매일 새로 개척하는 교회 주변의 가정을 심방하며 복음을 전하며 교회로 나오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고정적으로 예배드릴 공간이 필요하던 차에, 협력하는 현지 동역자를 통해 공간이 확보되었습니다. 1 . 새로 개척하는 교회의 다양한 필요가 채워지도록(건물내부 공사 경비, 교회차량, 동역자, 각종 기 자재, 영사기, 음향장비 등) 2 . 저와 아내가 영육간에 강건하도록(저는 체력약화, 눈이 침침/아내는 역류성식도염과 소화불량) 3 . 하경이의 대학생활을 지켜주시고, 하준이가 고 3 대입 입시를 준비할 때 진로를 인도해주시도록 송O영 & 곽O혜 (율아, 은아, 인승) 제자양육, 문화사역 김세목 & 고민아 (하람, 하영) 제자양육, 문화사역 이O대 & 안O숙 (예우, 보우, 도우) 성경번역 구바울 & 손에스더 (하경, 하준) 캠퍼스사역, 지도자훈련, 복지사역 라오스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