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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네팔방문 | 3월 5일에 두 주간의 일정으로 네팔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포카라에서 수 련회가 열렸고, 이후에 카트만두로 올라와 삼단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복음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와 감동을 예배 시간에 간증하기도 했습니다. 주일에는 한인 교회에서 예배를 섬기고, 니런전 형제의 가정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교제의 기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형제들소식 | 이삭 따망 형제가 예소다 자매와 약혼식을 했습니다. 예소다 자매는 비자 기 간이 만료되어 고향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헤어져있는 동안 지켜 주시고 후에 네팔에 서 결혼을 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원인 모를 통증으로 약 1년 간 고 통 중에 있던 쩐 형제는 3개월 휴가를 얻어 네팔에 들어가 있습니다. 1 . 예승센터가 네팔 형제자매들에게 영적인 성장의 장소와 안식처가 되도록 2 . 네팔의 선교 상황이 예전과 같지 않은데 주님께서 네팔의 교회와 선교사님들을 지켜주시도록 3 . 매 주일 드려지는 네팔 예배가 말씀 충만, 성령 충만하며 아름다운 교제가 넘치도록 한동대와 동역자들 | 6월 말까지 한동대 학부와 대학원, 아릴락 이사 교회와 선교기관들의 선교훈련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5/21~6/25 사이와 8/28~9/24까지 두 달 가량을 안식월 로 허락받았습니다. 그러나 5월에 있을 안식월에는 실크로드 디아스포라포럼(프랑크프 루트, 5/28-31), 로잔 디아스포라 포럼(리버플, 6/4-9), 디아스포라 글로벌 훈련팀 자료 개발 컨설테이션(독일, 6/21-23)등 연이어 중요한 모임들이 있습니다. 이 모임에서 아릴 락은 글로벌 파트너 기관들을 결정하고 훈련 교재 편찬을 위한 실행 팀을 구성할 예정입 니다. 참석하시는 기관장들을 비롯한 아릴락 글로벌 운영팀으로 수고하시는 네 분의 사 역자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주셔서, 급변하는 현장 속에서 적절한 전략들을 만들 수 있도 록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차기 아릴락 원장 | 해외에서 19년, 한동대 아릴락에서 14년, 바쁜 일정에 쫓겨 일을 할 때 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사역에 부족함 없이 지내왔다는 것이 기적이요, 은혜였습니다. 아 릴락 원장으로서 이 사역을 언제까지 더 할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3-4년은 계속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사이 아릴락 차기 원장이 잘 세워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박성규 & 남인숙 (민애, 신애) 네팔 이주민사역 정제순 & 홍정옥 (예람,예준,예현) 성경번역 국내 국내 장애인 사역 | 발달장애학생들을 위한 특수교육 훈련 센터는 2018/2019학년도 봄소풍(학 부모, 학생, 교사)을 마지막으로 학기를 마쳤습니다. 4월 9일에는 카투만두 시내를 돌며 학교를 홍보하였습니다. 지난 3월 10일 척추장애인을 위한 직업 훈련 센터의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던 네팔 척추장애인들이 직업훈련을 통해 당당하게 자신 을 이루어가는 길이 열렸습니다. 장애인이나 가난으로 소외된 어려운 분들이 스스로 살 아가는 길을 안내해 드리기 위해 재활 복지 센터 조립식 건축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센터가 건축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언약 신학교 준공식 | 네팔 남부 이타리 지역에 있는 네팔 언약 신학교 본관, 대학 교회 및 강당, 자립을 위한 농장(4500평) 준공식이 4월 5일 현지에서 있었습니다. 함께 (BTH 코 스, 지 교회 목회자 재교육 과정 등) 150명의 졸업식도 있었습니다. 1 . 네팔 기독교와 선교사 핍박이 무위로 돌아가고, 슬기롭게 대처하고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2 . 네팔밀알미션사역이 지속으로 발전하고 사역가운데 과정과 협력이 잘 이루어지도록 3 . 다딩 지역의 8개의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가고 장로 8명과 안수집사 몇 분이 잘 세워지도록 4 . 학위논문 '네팔 비장애인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연구'가 잘 준비되며 네팔 장애인들의 사회완전참 여와 정상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가족들이 영육간에 강건하고 사명 감당 잘 하도록 근황 | 4월 1일 화창한 날씨 가운데 네팔에서 사역하시고 계시는 선교사님들이 모여 체육 대회를 하였습니다. 함께 운동하며,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독교 한국 침 례회 북부 지방회 목사님들께서 네팔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침례교 신학교에 방문하셔서 학생들과 함께 예배 드리고 말씀을 전해주셨고, 네팔 침례교단 총회를 방문하여 협력 방 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1 . 파송교회 없이 사역하고 있는데, 파송교회가 연결될 수 있도록 2 . 네팔 교회 지원 사역(염소분양, 성찬기 보급, 목회자 자녀 장학금 지원)이 잘 되도록 3 . 네팔 교회들이 십자가가 없는데 네온 십자가를 세우는 일들을 잘 감당하도록 4 . 네팔 한인 선교사회 회장직을 1년 동안 잘 감당하도록 김O근 & 백O숙 (영서, 영국) 장애인선교, 호스피스, 특수교육과, 어린이사역, 빈곤아동 빵퍼, 교회개척 조수아 & 유O화 (하예, 하선, 하민) 침례교신학교, 교회개척, 고아원사역 네팔 네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