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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주님의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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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철 목사 직무대행자 선임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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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 월 14 일 ③ ① 승리의 입성(주일, 막 11:1 - 11) ② 성전을 두 번째 정결케 하심 (월요일, 막 11:15 - 18) ③ 유대인과의 마지막 논쟁 (화요일, 막 11:27 - 33) ④ 감람산에서 예언적 강론 (화요일 오후 마 24, 25) ⑤ 예수의 발에 두 번째 기름을 부음 (화요일 저녁, 눅 7:36 - 50, 첫 번째는 막14:3 - 9 참조) ⑥ 가롯 유다가 유대인들과 흥정 (화요일 밤, 막 14:10 - 11) ⑦ 베다니에서 휴식 (수요일, 복음서에는 없으나 학자들의 견해) ⑧ 유월절 준비와 음식을 잡수심 (목요일 오후, 막 14:12 -25) ⑨ 겟세마네에서 체포되심 (목요일 밤, 막 14:32 - 52) ⑩ 안나스 앞에서의 야간재판 (금요일 동트기 전까지, 요 18:12 - 13) ⑪ 가야바 앞에서의 재판 (금요일 동트기 전까지, 막 14:53 - 72) ⑫ 산헤드린에서 아침 재판 (금요일 오전, 눅 22:66 - 71) ⑬ 빌라도 앞에 서심 (금요일 오전, 눅 23:25) ⑭ 헤롯 안디바 앞에 서심 (금요일 오전, 눅 23:6 - 12) ⑮ 빌라도 앞에 두 번째 서심 (금요일, 눅 23:13 - 25) ⑯ 십자가에 달리심 (금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막 15:16 - 41) ⑰ 묻히심 (금요일 오후 6시 이전 곧 안식일 직전, 막 15:42 - 47) ⑱ 무덤에 머무심(토요일) ⑲ 부활하심 (주일 새벽, 막 16:1 - 8) 신약개론(이종윤 원로목사 지음)중에서 사순절의 묵상 고난주간 주님의 행적 박노철 목사 직무대행자 선임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2019년 4월 12 일 박노철 목사의 직무집행정지기간 중 그 직무대행 자로 강대성 변호사를 선임하는 결정을 하였다. 당회는 2017년 4월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박 노철 목사를 상대로 위임목사 지위 부존재 확인과 직무금지를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여 2018년 6월 18 일 승소판결을 받았고, 서울고등법원도 2018년 12 월 18일 박노철 목사의 항소를 기각하였으며, 이후 2019년 1월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도 같 은 취지에서 박노철 목사의 직무집행을 즉시 정지하 라는 결정을 하였다. 다만 당시 법원은 직무정지 된 박노철 목사의 직 무대행자 선임청구 부분은 교단 내부의 자율적인 절 차를 기대하고 기각하였으나 그 직후 갑자기 서울강 남노회가 박노철 목사의 위임을 받았다는 이태종 목 사를 서울교회 대리당회장으로 파송함에 따라 또다 시 적법한 교회 대표자에 관한 다툼을 유발시켜 당 회는 공적 사법기관에서 이를 정하여 달라는 재신청 을 하여 앞서와 같이 직무대행자를 정식 선임 받은 것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결정문에서, ➀ 박노철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결 정 이후 교회가 자율적으로 대표자 결원을 해결하 지 못함으로써 자유로운 종교활동을 위한 교회의 관 리·운영에 심각한 장해가 초래되었다고 보인다. ➁ 박노철 목사가 서울교회 대표자로서의 권한을 상실한 이상 박노철 목사의 파송 요청에 따라 2019. 1. 9. 박노철 목사의 대리인 지위인 대리당회장으로 파송된 이태종 목사의 대리당회장으로서의 권한 또 한 상실되었다. ➂ 박노철 목사에 대한 본안사건이 대법원 계속 중이므로 교회 대표자 결원 상태가 장기화되는 것을 막고 교회 내 분쟁을 예방, 최소화할 필요성이 있다. ④ 이러한 상황 하에서 서울교회는 교인들 간에 서로 대치하고 있는 형국이라 대표자의 부재로 인하 여 교회의 적절한 관리·운영이 어렵다고 보여서 현 단계에서는 임시대표자를 선임하는 것이 타당하다. ⑤ 따라서 서울교회가 종교 활동 이외에 비법인 사단으로서 단체 유지를 위한 기본적·통상적 업무 를 수행함에 있어 대외적으로 위 교회를 대표할 사 람이 필요하고 나아가 단체 내부에서도 교회를 정상 화하는데 역할을 수행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보인다. ⑥ 이러한 역할을 하는 데 있어 법률전문가가 적 합하다고 보이므로 변호사로서 박노철 목사의 직무 대행자를 선임한다는 취지이다. 이번 직무대행자로 선임된 강대성 변호사는 30년 가까이 변호사로 재직하여 왔고 특히 대한변호사협 회 이사, 서울지방법원 조정위원, 대한상사중재원 중 재인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박노철 목사의 지위와 관련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 때까지 서울교회를 둘러싼 여러 법적문제를 잘 마무리 하고 그동안 대표자 문제로 막혀있던 교회의 제반 사역을 강력히 추진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성도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 박노철 목사의 대리인 지위인 대리당회장으로 파송된 이태종 목사의 대리당회장으로서의 권한 또한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