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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5 중선 팀 모임 | 일 년 만에 모여 사역에 관하여 나누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저희 팀은 건강 들이 열악합니다. 정샘 가정은 갑상선이 있습니다. 송샘은 한국 방문 중에 폐에 구멍이 생 겨 수술을 했는데 조금 어려워서 아직 한국에 있습니다. 진샘은 태권도 도장 일과 침술 사 역이 바빠서 몸무게가 줄었다고 합니다. 저희와 동역자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나르낙 | 숙소를 마련한 것은 이슬람권 선교사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이곳에 와서 쉬며 치 유받고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선교사들이 영적으로 눌리고 조울증 등 여러 여려움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저희의 사역 중의 하나입니다. 이곳이 현지 인에게는 믿음을 얻고, 사역하는 샘들에게는 쉼을 얻을 수 있는 곳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 부르주, 요시코에게 흔들림 없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2 . 저희 부부(저의 어깨와 눈)가 먼저 영육으로 건강하여 다른 샘들의 건강을 위하여 도울 수 있도록 3 . 중선 팀에 계신 샘들 모두가 영과 육이 강건하도록 2년 단기사역자들 | 2월 중순부터 헤브론 원형 학교 졸업생 남자 학생 3명이 초기 정착 중 입니다. 집을 렌트하고 가구와 가전제품을 구하여 생활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비자를 얻 기 위해 4/9일날 비자 인터뷰를 마친 후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기 위해 SAT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월 SAT 시험을 이즈밀에서 보았습니다. 앙카라에서 7시 간 떨어진 이즈밀에 차를 운전해서 가게 되었고, 시험을 마치고 함께 계시록의 7대 교 회를 순례하였습니다. 정탐을 하면서 팀빌딩을 하였고, 계시록의 7대 교회를 향한 말씀 을 묵상하고 나누고, 교회터를 직접 보면서 윗분의 마음을 배우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귤친가정 | 이즈밀에 간 김에 텔레그램으로 연락하면서 터키어를 틈틈히 배웠던 귤친 가 정을 직접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가정과 함께 에베소를 방문하면서 함께 교제를 하였습 니다. 컴퓨터 대형 마켓에서 일하면서 한국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가정이었습니다. 이 가 정과 계속하여 연락하고 말씀을 증거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갈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아프칸 자매들 | 종굴다크에 있는 아프칸 자매(언니와 딸 1명, 동생과 딸 2명 - 5명)들이 살고 있는 집이 팔리면서 한달 정도의 기간 안에 새로 집을 구하여야만 했습니다. 기대 이 상의 좋은 집을 허락해주셔서 이사를 무사히 했습니다. 저희들은 7대 교회를 둘러보고 종 굴다크 지방에 그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들이 가는 시점에 이사를 하게 되어 이사를 돕고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이 가정이 복음의 귀한 통로가 되도 록 기도해주세요. 페르시아어 과정 | 저는 페르시아어의 돌파를 위해서 대학교를 준비하는 과정과 페르시아 로 하는 성경 통신 과정을 준비하는 과정을 가지고 계속 인도함을 구하고 있습니다. 먼 저 페르시아어로 하는 미국의 Open University에서 운영하는 성경 통신 과정(BA)을 신 청하였고 답변을 주고받으며 입학 여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내는 이번에는 2과목 을 청강하면서 학교 입학시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1 . 2년간 단기로 온 사역자들과 팀 사역을 잘 할 수 있도록 2 . 페르시아어를 위한 성경 통신 과정의 문을 열어주시고, 학교의 학비와 아내의 터키어 학원비, 또 한 올해 남은 3,4분기 하언이 학비가 채워질 수 있도록 3 . 자동차 구입을 위해 대출받은 금액을 갚을 수 있도록 이요한 & 이한나 (창호, 영은) 문서, 훈련, 연구사역 방샘물 & 김O란 (하언) IT 전문인 선교 및 IT 선교 모델 구현, 교회개척, 제자양육 터키 터키 현지상황 | 2년 마다 한번씩 열리는 저희 단체 총회가 4월 초에 우까룸빠에서 있었습니다. 조국을 떠나온 17개국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제발표, 안건의논, 투표를 하고, 하나 님을 찬양하며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이번 총회 기간 '부르심'이라 는 주제로 에베소서 말씀을 나누었는데 하루는 예배에 참석한 모든 사람이 참여하여 500 개 피스의 대형 퍼즐판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파푸아뉴기니에 한사람 한사람 을 함께 부르셨음을 깨닫게 하시고 각자의 영역에서 순종하고 충성할 때 아름다운 하나 님 나라를 이루어 가심을 보게 하셨습니다. 63년 동안 파푸아뉴기니에 있는 저희 단체를 통해 신실하게 일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3월에는 파푸아뉴기니 언어 사역자들의 모임 인 인터랙트와 지역별 모임을 통해 동료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 누가복음을 번역하고 있는 속테스, 잭, 레비에게 지혜를 주셔서 번역에 진전이 있도록 2 . 카니누와 공동체가 번역된 말씀을 듣고 읽을 때 더 간절히 말씀을 사모하고, 주님을 만나도록 3 . 속한 공동체 (가정, 학교, 직장,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여 사랑 안에서 더욱 튼튼히 서도록 4 . 카니누와 번역팀이 주님을 본받아 모든 면에서 성장하고, 협력하여 각자 맡은 일을 잘 해 내도록 박요섭 & 조선향 소수민족 성경번역 파푸아뉴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