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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사역 | Santa ku killa에 새로운 식구들이 와서 여러 가지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야 합니 다.(의복, 양말, 음식, 약품, 성경책 침상 등) 인디헤나들이 힘들고 어렵지만 잘 정착하여 말씀을 듣고 구원받는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주세요. Mendoza Campo는 13가구 의 사람들이 추위와 배고픔의 겨울을 힘들게 지냈지만 꽃을 키우는 일로 힘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인디헤나들이 바뀔 때마다 자존심을 세워주며 조심스럽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 다. 새로운 아이들이 스페니시를 배우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급식과 의료사역으로 섬기는 은혜들이 있었습니다. 3월에는 침상과 책상도 만들 어 주고, 모처럼 불고기에 쌀밥을 만들어 맛있는 만찬을 나누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1 . 현지 목회자와 교사, 리더들을 훈련시키는데 말씀을 지키며 제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2 . 선교관 건축을 마치면서 2기 사역(스토리텔링과 목회자 재훈련)이 시작되는데 지속적이고 체계 적인 사역이 이루어지도록 3 . 저희들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자녀들에게 만남의 축복이 이루어지도록 근황 | 3월말 멕시코를 떠나 뉴욕에서 새로운 쿠바 이사진들과 모임을 하고, 포틀랜드로 가서 6월에 있을 코스타리카 까르삐오 전도집회에 대한 의논을 했고, 잠시 한국에 들어왔 습니다. 잠시 쉬면서 건강 검진을 받고, 5월 16일 다시 멕시코를 향해 떠날 예정입니다. 갱신소와 밥퍼 사역 분리 | 갱신소 사역으로 지쳐 있던 앤리께와 앙헬라 여목사는 교회가 단장되면서 교회와 갱신소의 사역분리로 활기를 찾아갔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예배 드리기 위해 갱신소에서 오신 교인들이 앉을 공간이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앙헬라 목사 가 밥퍼 사역을 주중에도 하는 것과 홈리스 아이들에게 숙소를 제공해주면 좋겠다고 했 습니다. 시작했다가 어려운 문제들 때문에 힘들다고 안 할 수 있는 사역이 아니라서 신중 히 기도하며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중남미 이단 | 한국의 구원파와 신천지가 최근 몇 년간 중남미에 침투했습니다. 특히 멕시 코시티와 이곳 과달라하라는 그들에게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근황 | UBMK에서 12학년(고3) 담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대학 진학반을 맡아 일곱 명의 학생들의 진학과 진로지도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아내는 초등학교 1학년을 맡게 되 었는데, 두통과 알레르기가 치유되어 사역에 지장이 없도록 기도해주세요. 고등학생이 된 큰 아들 예찬이와 중학교 2학년이 된 예권이는 울란바토르 한인교회에서 드럼과 베이 스 기타로 섬기고 있습니다. 몽골 침례신학교 | 파송교회 목사님께서 학교에서 특강을 해 주셨는데, 몽골 현지 지도자 와 예비 목회자들이 3일간 히브리서를 들으며 말씀으로 재무장하였습니다. 현지상황 | 올해 몽골의 선교 상황이 갑자기 어려워졌습니다. 첫째, 몽골 노동청에서 종교 비자를 받아 교회를 세우려면 현지 직원 5명 고용에서 21명 고용으로 바뀌었습니다. 결 국 많은 선교사들이 잠시 몽골을 떠나야 했고 이는 선교사뿐 아니라 MK들에게도 교육문 제, 정서적 불안을 주게 됩니다. 둘째, 몽골 노동자 은퇴는 남 60/여 55세인데, 이 규정을 외국인에게도 적용하겠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교육선교를 하는 60세가 넘은 교수들과 사역자들이 떠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것은 ‘외국인학교 제도’를 만들어 주 고, 몽골학교법에 적용되는 몽골인 고용비율을 적용하지 않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건축 후원의 밤 | 2/12일에 서울에서 건축 후원의 밤 행사에서 많은 교회들이 힘을 모아 주 셔서 학교 건축비 총 40억 투그릭(한화 약 20억) 중 현재 약 11억 4천 8백만 투그릭이 모 였습니다. 올 9월에 몽골 교육부로부터 심사가 있고 도시계획부의 ‘건축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건축비의 70%가 채워지지 않으면 당장 건축에 들어가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입학식 | 교사 선교사들이 연수를 통해 세계선교와 MK사역의 관계, 학교의 존재 목적 등 MK교육선교 대해서 함께 공감하고, 사역의 방향성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 히 필리핀 MK출신 제자가 이곳에서 선생님으로 함께 사역을 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1 . UBMK(몽골 울란바토르 선교사 자녀학교)가 하나님만을 주인으로 섬기는 공동체가 되도록 2 . 9월에 학교인가가 재연장되도록 하여주시고, 친히 학교 건축을 이뤄주시도록 안요섭 & 정아매 (성희, 요한) 어린이사역, 제자양육 윤천석 & 황나미 (주안, 주영) 이동식 신학교 및 교회 개척 김모세 & 강O미 (예찬, 예권) UBMK 선교사자녀학교, 몽골 교회사역, 신학교사역 양O태 & 장O해 (진솔, 진하) UBMK 선교사자녀학교, MK사역 멕시코 멕시코 몽골 몽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