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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아비장 | 아비장에서는 하나님의 성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DPM 과정을 진행 중입니다. 작년 10/15일 일대일 제자양육을 시작해서 현재 39명의 목회자들이 1단원까지 마쳤습니 다. 졸업 요건으로 학생들에게 자신들이 훈련시킬 그룹을 만들도록 했더니 841명의 명단 을 적어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출판해 둔 일대일 학습서가 634권뿐이라서 그것만 분배 해 주고 일단 시작하도록 했습니다. 속히 500권을 더 출판해서 공급할 예정입니다. 코트디부아르 | 코트디부아르에는 총 14개의 행정구역이 있는데 동시에 12곳에서 세미나 가 시작될 것입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많은 동역자님들의 격 려와 기도 덕분입니다. 앞으로 코트디부아르에서 5월에 2주간의 세미나가 있고 6월에 장 로교단 2세대와 하나님의 성회 교단 1세대 졸업식을 할 예정입니다. 그 준비가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불 쿠르드 교회 | 시리아에서 온 아자드 MBB(모슬렘에서 개종한 형제)를 만났습니 다. 어느덧 3년이 지나 아자드 형제는 올해부터 배들레헴 신학교의 인터넷 신학과정을 시 작했습니다. 작년 말에는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는 아내와 네 아이와 함께 시리아를 탈출 한 쿠르드족 라쉬트 형제를 만났습니다. 요르단에 있을 때부터 하나님께서 두 가정만 있 으면 교회를 개척하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이 두 가족과 2월에 성령의 불 쿠르드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과 이루심을 보게 될 줄을 믿습니다. 요르단 방문 | 4/15~27일 기간 5년 만에 요르단을 방문합니다. 이양된 북하슈미 교회와 키 르벳 마합 교회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에 의사인 장로님, 권사님 부부가 함께 하 게 되어 한인 사역자들을 진료하며, 약 처방을 해 줄 계획입니다. 1 . 성령의 불 쿠르드 교회를 섬기는 라쉬트와 아자드, 두 가정이 주안에서 든든히 세워지고 신뢰가 두터워 주변의 다른 가족에게 본이 되도록 2 . 왕복 100km, 많게는 200km 이상 운전을 하고 가야하는 심방사역 가운데 은혜가 충만하고, 오가 는 길 안전과 동역자 아자드 형제의 마음이 평안하도록 3 . 요르단에 함께 방문하는 장로님과 권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도록 요한계시록 번역 참여 | 현지인 사역자 아담이 처음으로 번역 책임을 지게된 책 요한계시 록 번역을 함께 했습니다. 역시 모국어 번역자이다 보니, 속도가 빨랐고 외국인인 저희보 다 더 탁월하게 사역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공관복음 병행구절 점검 (2019. 1월~4월) 출판을 앞두고 공관복음에 동일하게 나오는 본문들(병행구절)의 통일성 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 번역된 연도가 다르고 번역자도 달라서 문체의 일관성 등에 차 이가 많이 있어서 그것을 통일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순도순 마을 성경 듣기 모임 중단 | 성경 듣기를 진행하는 마을 중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 던 성경 듣기 모임은 그 마을 목회자의 오해로 안타깝게도 중단되었습니다. 그분은 저희 단체가 이 모임을 통해 자신들의 성도를 빼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사역에 대한 오해 는 풀었지만, 모임은 지속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1 . 공관복음 병행 구절 점검이 마지막까지 주의 은혜로 잘 진행되도록 2 . 안식년 동안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고, 주님께 집중하며, 하나님 사랑을 충분히 알도록 3 . 믿지 않는 가족들(오빠3, 새언니1, 조카1)이 구원을 얻도록 말리교회 | 대부분의 말리 교회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교역자를 뽑지 않는 상황이라 신학 생이나 졸업한 전도사들이 갈 곳이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는 두 명의 전도사 (모이즈 떼라, 술루만 돌로)를 뽑아 함께 사역하기로 하였습니다. 크리스틴과 삐에르의 결혼 | 2012년도 18살의 크리스틴을 알게되어 저희 집에서 함께 지냈 습니다. 미혼모로 필립을 낳아 함께 기르며 가족처럼 정이 들었는데 듬직한 삐에르를 만 나 시집을 보낸다 하니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교회를 섬기는 가정이 되길 기도해주세요. 1 . 예배를 주차장에서 드리는데 교회 건물이 세워지도록, 전도사들과 기쁨으로 동역하도록 2 . 하율, 성율, 예율이가 영혼육이 강건한 사람으로 자라도록 3 . 말리의 국립학교 교사들에게 월급을 주지 않아 3개월째 휴교하고 있습니다. 화가 난 국립학교 교 사들과 학생들은 술과 마약을 하고 사립학교 기물을 파손하는 행위를 일삼는데, 부정부패가 심한 이 나라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김용달 & 강혜경 (예지, 예성)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훈련 한성호 & 박미나 (가람, 누리, 소리) 교회개척 노O정 오랑 아슬리 부족을 위한 성경번역 사역) 조항수 & 조신영 (하율, 성율, 예율) 교회개척, 제자양육, 부모교육 가나 독일 말레이시아(안식년) 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