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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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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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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 월 7 일 ③ 신동기 권사(시인, 12교구) 나는 모른다고 정말 모른다고 구차히 목숨을 구걸하더니 그래도 모른다고 저주하며 부인하던 욕망의 여윈 너 시몬아! 어찌 죽음만도 못한 목숨의 크기가 그 사랑의 전부였더냐 닭은 우는데 하늘의 뇌성이 피속에서 외치고 심장에서 터지는 울음이 통곡의 바다를 이룬다, 빌라도 뜰 배신의 입맞춤으로 해는 목이 메여 빛을 잃고 땅이 혼돈하여 붉게 소용돌이친다 골고다 언덕 높이 달린 십자가! 그 피로 웃자란 육체를 분토처럼 씻어 버리고 동이 트기 전 오직 눈물로 하얗게 부서져 내린 맨 몸 요한의 아들시몬아! 내 양을 먹이라. 사순절의 기도 닭은 우는데 만민에게 전도 - 케냐 아마니콰이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서울교회에서 케냐로 파송한 김낙형∙오정녀 선교 사가 지도하는 아마니콰이어가 지난 4월 3일(수) 오 후 16:40 에미레이트항공 인천공항을 통해 24명이 입국하였다. 아마니콰이어는 12세부터 17세 소녀들로 이루어 져 있으며 희망을 노래하며 미래의 아프리카 음악을 이끌어 갈 훌륭한 리더들로 김낙형∙오정녀 선교사에 게 지도를 받고 있다. 아마니콰이어를 위하여 많은 성도들의 헌신이 있 었다. 지난 주까지 교회에 단원들의 의류와 속옷, 위 생용품, 생활용품, 세면도구 등 후원물품들이 답지하 였다. 후원물품은 4월 5일(금) 오전 10시, 아가페타운에 서 선교위원회(위원장 송인권 장로) 주관으로 전달 식을 가졌다. 이 날 장석남 목사님은 경건회를 인도 하고, 권사회 임원들이 단원들에게 정성어린 점심을 대접하였다. 아마니콰이어는 전국을 투어하며 연주회를 한후 서울로 돌아와 4월 28일(주) 서울교회 찬양예배시 특별찬양을 한 후 1일 홈스테이를 하고, 5월 2일(목) 출국할 예정이다. 아마니콰이어의 전 일정 동안 단원 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란다. ➀ ➁ ➂ ➃ ➄ ➀ ③ 4월 5일(금) 후원물품 전달식 예배와 특별찬양하는 아마니콰이어 ➁ 4월 3일(수) 도착 후 ➃ ⑧후원물품 전달식 후 아가페타운에서 기념 촬영 ➄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선교위원장 송인권 장로 ⑥ ⑨ 권사회 임원들이 준비한 점심식사를 하는 아마니콰이어 ⑦ 점심식사 봉사 중인 권사회 임원들 ⑥ ⑦ ⑧ 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