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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두란노 훈련원 1기생 졸업 | 아불메짓, 앤토니, 하산 세 형제가 5개월의 훈련을 마치고 2월 22일에 졸업식을 하였습니다. 각자가 주님의 말씀 가운데 뜻을 깨닫고 순종하여 그분을 경험하는 삶을 살았고 형제들을 통해 소중한 열매들이 있었습니다. 아불메짓은 대학졸업 을 위해서 수단으로 돌아갔는데 어지러운 수단의 정세로 정상적인 수업이 안 되고 있습 니다. 학교가 있는 그곳에서 주님의 제자로 세워지고 재생산하는 삶을 잘 살아가도록 기 도해주세요. 앤토니는 현재도 제가 가르치는 신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번역과 통역하는 일을 하면서 삶을 유지하고 신학적 공부 및 사역을 해나가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주님 께서 앤토니를 더 견고히 말씀의 사역자로 세워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하산은 직장을 구하며 신학교에서 수업을 계속 들으려 합니다. 아직 직장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없지만 주님께서 가장 합당한 곳을 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마아디 성경공부 및 이집트교회 지도자 훈련 | 마아디 성경공부 모임이 시간이 갈수록 깊이 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출석하는 이집트 교회 안에 두 안수집사님들과 하던 성경공부는 6개월 동안 공부하던 한 권의 책을 마쳤습니다. 새로운 회심자를 세우기 위한 기초 양육 성경공부인데 두 분이 성실하게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새로운 영혼들을 찾고 복음을 전 하는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에 만났던 무슬림 아저씨(르다)와 지속적으로 만나고 복 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아저씨에게 감동을 주시고 믿음의 눈을 여 셔서 구원받게 하시고 이 두 안수 집사님을 통해서 양육이 이뤄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유치원사역 | 이집트는 전체 인구 중 40%가 18세 미만 어린이들 및 청소년들입니다. 주변 의 수단 난민들도 어린이 비율은 높은데 다음세대 교육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 팀은 수단 난민들을 위한 유치원을 설립하고 교사들을 훈련하며 차세대를 세우는 것을 비전으로 품었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 부부와 김요셉 선교사 부부가 함께 동역하게 됩니 다. 이 사역이 발전되면 향후 이집트 가정들을 위한 유치원 설립도 기대하며 첫 발걸음을 디디며 나아갑니다. 1 . 신학교 학생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현재의 신학교 수업 외에 새로운 문들이 열리도록 2 . 마아디 성경공부 형제자매들이 가르치는 사역자로 세워지도록 3 . 유치원 사역에 주님의 인도하심과 필요한 지혜를 공급해 주시도록 4 . 3/13일부터 3주간 북미주(보스턴, 달라스, 캐나다)교회 방문 일정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도록 황디모데 & 송예나 (다빈, 시영) 교회개척 및 현지 지도자 훈련 이집트 CAFE STAIRWAY | 저희는 안전한 소그룹 모임과 활성화를 위한 손뜨게 동우회, 화훼 꽃 포장과 리스만들기, 드라이플라워 만들기, 수공예, 핸드메이드 동우회 카페를 4월 초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커피, 화훼, 손뜨개 전문가 3가정이 협력하며, 현지인 전문가 3명이 합류하여 진행을 하게 됩니다. 카페는 15개 이상의 대학과 20만여 명의 학생들과 교수들 이 왕래하는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지식인 부류들을 대상으로 영업할 예정입니다. 1 . 지난해 GX 모임에서 6명이 일대일 제자 양육을 수료한 후 자체 양육을 통해 재 생산된 12명이 지 방에 내려가 200여 개 모임에 일대일과 큐티 보급을 3월 중순부터 시작하였는데, 리더들이 잘 세 워지고 안전과 은혜가 넘치는 모임들이 되도록 2 . BM 지역의 학교들에 외국인 출입이 제한되었지만 개인적인 접촉을 통해 현지 자선단체와 함께 계속 생명의 씨앗이 지속적으로 뿌려지도록 3 . 카페가 활성화되고, 사역(지도자 세우는 것, 재교육)이 계속 되도록, 저희가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감사 | 지난 12월 31일에 고아원 아이들이 원하는대로 조그만 카페를 빌려 고아원에서 섬 기시는 분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송년 인사와 장기자랑을 하며 시간가는 줄 모르며 즐 거운 송년회를 보냈습니다. 또 연말에 예기치 않은 헌금을 해 주신 분이 계셔서 아이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천연 솜으로 만든 매트리스를 하나씩 선물했습니다. 사역 | 안경사역팀에 저도 올해부터 멤버가 되었습니다 1월 한달 정도 필요한 사무실을 마련하고 안경렌즈 제작과 관련된 장치들을 설치하고 시운전하는 과정을 지나 이제 견본 을 만들어내는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올 6월에는 미국에서 오시는 분들과 함께 한주간 섬 김을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제 모임들도 많아지고 안경팀도 정기적으로 모여 사역 을 준비하다 보니 정작 농사일을 할 시간이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1 . 함께 농사일을 해나갈 사람을 잘 선정할 수 있도록, 안경사역팀의 일원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2 . 루슬란, 비네라, 사맛 가족등 현지인들과 함께하는 모임위에 기름 부어 주시도록 3 . 더불어 사는 사람들 현지 지부와 한글 수업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4 . 아이들이 (지성, 인애, 하늘, 현수) 홈스쿨링을 잘 해나가도록 김우 & 김은 (상아, 상일) 일대일양육, 어린이사역, QT영양제 사역 김O학 & 엄O경 (지성, 인애, 하늘, 현수) 농업기술센터 중국 키르키즈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