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page

6 7 하나님 나라의 기쁨 | 사역 센터 건축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유치원 건축과 다목적 강당을 완공하면서 기쁨의 샘 유치원 개원과 개원 감사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유치원에서 는 3세와 4세 아이들이 교육을 받고 있고 강당은 운동하는 젊은이들로 활기가 넘치고 있 습니다. 이곳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생명이 흘러가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성장 | 기쁨의 샘 교회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듣고 배우면서 예수님에 대하여 바르게 알게 되었고 믿음이 자라고 있으며 또 선교사님들의 섬김을 보면서 도전을 받 는다는 자매의 간증을 들으며 가난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곳의 작은 교회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성장과 풍성함이 실현되고 있음을 봅니다. 최근에는 드럼과 피아노 교실을 개 설하였고 어린이 찬양팀도 정착이 되어 섬기고 있습니다. 1 . 도미니카 공화국과 하나님의 도시(싸우닷 데 디오스)에 하나님의 나라가 힘 있게 임하도록 2 . 기쁨의 샘 교회에 전도의 능력이 임하여 많은 영혼들이 교회에 나오고 일꾼들을 보내주시도록 3 . 주일학교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자라며 어린이 찬양 팀원들이 좋은 리더로 세워지도록 4 . 유치원의 원아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부모들이 주님을 만나는 역사들이 일어나도록 5 . 가족이 건강하고 세영이와(대학 3년), 신영이가(9학년) 믿음 안에서 성숙하게 자라도록 가정 | 자녀들이 이곳 이슬람권에서 코란과 아랍어, 불어 등으로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수업을 따라가지만 많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올해부터 코란 시험을 빼주고, 불어 대신 영어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성도 동역자 | 마라케쉬 아가페 교회에 어려운 일부 성도와 함께 아흐마드, 수에드 사역자 가정이 모여(14명) 20평 남짓 공간에서 기도하며 함께 생활하는데 끼니 걱정을 할 정도 로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싸이다 선생님의 한쪽 눈 시력이 소실되는 시점에서 정상의 30%까지 회복되었다고 의사가 말합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기 위해 재정적 필요가 채워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그분의 딸 우마이마가 몇 차례 에 걸친 사법시험(판사, 검사, 변호사 시험이 각각 있습니다)을 잘 치루게 하시고 이 모든 과정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믿음 이야기 | 한 자매는 믿지 않는 남편을 대신해 자녀를 믿음으로 세우기 위해 열정적으 로 섬기다가, 작년 가을에 간질환 투병 중에도 무당에게 부적을 사 오겠다는 남편을 말리 면서 끝까지 믿음을 지키다가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녀를 신앙으로 세우겠다는 한 어머니의 간절한 열망이 어떠한 열매를 맺었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자매는 결혼한 지 얼마 안 되어 남편이 차사고로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슬픔을 겪고 나서도 찬양팀에 소속되어 기쁨으로 예배를 섬기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울컥하는 감동을 경험합니다. 지부총회 | 말레이시아 지부 총회가 조직 구조에 대한 투표를 앞두고 기도로 준비했는데, 투표를 통해 조직구조를 과감히 바꾸기로 한 결과를 모두 한마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1 . 사비구전성경 스토리텔링 프로젝트가 2년간의 계획을 가지고 1월 말부터 시작되었는데 워크숍 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각자 자기 마을에서 전달할 때, 마을 사람들이 자신들의 모국어로 처음 듣 는 성경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더 생기는 계기가 되도록 2 . 까인어 성경 개정 작업이 완료되어 자문 점검까지 마쳤고 이후 조판과 교정, 출판 과정이 남았는 데 부족 자체 내에서 모금이 잘 진행되고 부족한 금액도 외부에서 지원을 잘 받을 수 있도록 3 . 빠닌어 구약번역팀이 효과적인 구약번역의 진행에 대해 논의할 때 지혜와 팀웍이 넘치도록 4 . 워크숍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저희에게 지혜와 건강을 주시도록 박성민 & 정희진 (세영, 신영) 교회개척, 지도자 훈련 김갈렙 & 차한나 (신, 의, 인) 전방개척선교(교회개척) 김O & 손O영 (태은, 다은, 성은) 아릴락 학술 행정 사역 도미니카공화국 모로코 말레이시아 샤론의 꽃 교회 | 호세 니콜라스 형제의 집에서 시작한 가정교회는 마약 및 술 중독인 그의 3형제들 모두가 참석하고 있고, 친척들이 조금씩 더 나오고 있습니다. 호엘 전도사가 인 도하는 모임 때마다 고백, 용서, 회개가 넘치며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1 . 호엘, 안나 부부가 샤론의 꽃 교회를 맡아 성령충만으로 목회를 잘 하고, 재정을 채워주시도록 2 . 신학생 마르코(낙상), 휴학생 레이날도 (당뇨)와 클라우디아 (고혈압)의 건강이 회복되고 공부를 계 속할 수 있도록, 마누엘 옹과 헤수스가 봄에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지켜 주시고, 카르멘과 셀리아의 경제를 도와주시고, 호세 니콜라스 집의 모임에 계속적인 성령의 역사가 있도록 3 . 8월까지 본 선교사들의 멕시코 철수가 순조롭게 잘 이루어지고, 신임 선교사에 의해 신학교가 순 조롭게 지속되고, 법인 설립이 속히 될 수 있도록, 자녀들이 말씀과 기도의 사람들이 되도록 박성근 & 김인옥 (은서, 지훈) 목회자 및 교회지도자 교육, 교회개척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