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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Worship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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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같은 이가 함께 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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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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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이웃의 등대ㆍ민족의 구원선ㆍ세상의 나침반         English Worship Service [Room 802, 11:20 am] [Presider : Deacon Kichan Yoo] [Preacher : Pastor Euichang Kim] * * * * * * * * Call to Worship John 4:24 ………………………… …………………………………… Presider The Apostles' Creed …………………………………………………… Congregation ……………… Doxology 1 …………………………………… ……………………… Congregation ………… Congregational Prayer ………………………………………………… Deacon Kyung Won Jang Hymn 2 ………………………………………………… …………………………………… Congregation Scripture Reading Mark 7:14-23 ……………………… ………………………………… Presider Welcome/Fellowship ……………………………………………………………………… Congregation Offering ……………………………………………………………………………………… Congregation Offering Hymn 50 ………………………………… …………………………………… Congregation Offering Prayer ………………………………………………………………………………… Presider Anthem ……………………………………………………………………………………… Congregation Sermon ……………………Jesus Teaches about Uncleanness" …………………… Pastor Hymn ……………………………… 484 (Be Thou My Vision) …………………… Congregation Benediction …………………………………………………………………………………………… Pastor Lord's Prayer Song 635 …………………………… ……………………………… Congregation ( * Please stand if you are available)         하나님 중심ㆍ성경 중심ㆍ교회 중심         제권 제호28 29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11:40) 년 월일2018 722 천국시민 양성만민에게 전도빈약한 자 구제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서 울 교 회 SEOUL PRESBYTERIAN CHURCH 원로목사 Emeritus Pastor 이 종 윤 Lee Jong-Yun, Ph. D., D.D., D. D. 135-835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210 210 Daechi-dong Gangnam-gu Seoul, Korea Tel.558-1106 / Fax.558-2107 http://www.iseoulchurch.or.kr/ 의심하지 말라 " 마 21:18-22 마태는 마태복음을 기록하며 발생한 사건들을 그냥 순서대로 모아 놓지 않고예수님의 운명과 새 백성의 출현 이라는 주제 하 , 에 주도면밀하게 엮어 놓았습니다예수님에 의해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은 천국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의 과거와 . 현재를 질책하시고그 특권과 지위를 박탈하시고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인 교회의 출현을 선언하신 것입니다, , . 이런 의미에서 마태복음 장은 마태복음의 클라이맥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 이유는 첫 복음서가 시작할 때 암시예고기 21 . , , 대되었던 일들이 장에 와서 비로소 이루어지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21 . 천 년 전 유대인들의 부정적이고도 예수님께 대한 적대적인 언동은 오늘 우리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들입니다칼에 베인 2 . 상처는 바로 아물지만 말에 베인 상처는 평생 아물지 않습니다고수는 그 하는 일이 소리 없이 강하지만 하수는 소란스럽습니. 다하수는 적을 발견하는 순간 즉각적으로 대응하지만칼은 칼집에 있을 때 그 위엄을 드러냅니다예수님께서 당시 유대인들. , . 에게 하신 질책이나 권고는 오늘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유대인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나님을 섬긴. 다고 자부하였습니다그러나 실상은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하나님을 성실하게 믿고 따른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은 누. . 구나 이렇게 될 위험이 있으므로 유대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책망은 곧 우리를 향한 경고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책임질 수도 없는 공허한 말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것이 아니라그 열매로써 우리 주님을 증거 해야 , 합니다십자가의 주님처럼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섬길 때그 사랑과 섬김은 다른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을 . , 뿐만 아니라 구원의 길로 인도합니다예수님은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으로써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 경건의 내용이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멸망을 예고하셨습니다무화과나무 저주 사건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그 전날 .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정화하신 사건이 주는 교훈과 일맥상통합니다이 두 사건은 공히 이스라엘의 미래에 대한 예언적 . 사건이었습니다다시 말해서 성전 정화 사건이 타락한 유대 종교에 대한 파산을 선고한 것이라고 한다면무화과나무 저주 사건. , 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경건의 모양뿐만 아니라경건의 능력을 지닌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 같은 그리스도인이 , . 되어서는 안 됩니다경건의 능력곧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의 열매사랑의 열매성령의 열매를 맺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 , , , 니다만약 그리스도인이 겉으로 보기에는 참으로 경건하고 진실된 것처럼 자신을 꾸밀지라도진정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만. , 한 믿음의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그는 결국 우리 주님으로부터 배척당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향하여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신 후 예수님께서 제   자들에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고 하 셨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자신이 믿는 바대로 행합니다그는 믿는 것을 행동으로 옮깁니다그러나 육적인 사람은 자기가 느끼는 대로 . . 살아갑니다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영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믿음을 . , . 따라오직 한 길한 목표를 향해서만 달려가야 합니다, , . 맺는 말 우리는 우리 자신이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우리가 섬기는 그리스도는 우리를 무한히 기다리시며 끝 . 까지 인내하시는 분이시지만무화과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들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바에 합당한 믿음의 열매를 , 맺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뿌리째 마르게 하시는 저주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하나님은 인자와 사랑이 충만하신 하나님이시. 지만동시에 스스로자의적으로 죄를 범하는 자죄를 반복적으로 남발하는 자의 죄를 결코 용서하지 않으시고반드시 심판하, , , , 시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또한 한 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도 하고그 같은 입으로 세상의 속된 것가증한 것을 . , , 쏟아놓는 자를 저주하십니다우리의 입으로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만을 증거해야 합니다우리의 손과 발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 . 서로 나누어야 합니다하나님을 의심하지 마십시오하나님의 승리의 그날까지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 . 하나님의 승리의 그날까지 우리 모두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이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 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지난 주 서명철 목사 설교요약 부 목 사 서명철 장석남 조원영 교육전도사김은숙 박미라 최승원 협동목사김의창 심우진 전재홍 선 교 사 강야곱주한나전광혜서아시아이은준강혜정양재성이현주바컷잔카자흐스탄스브로토바로이조남혜방글라데 시이재율박병진캄, ( ), , , ( ) , , ( ), (    보디아전호진미얀마조범연김희정우상식김정옥이삭비스타파사지에녹인도정상진홍성임팔라우서광 종이성일인도네시아이재훈박), (), , , , . , (), (), ( ),      재연마다가스카르김용진황경혜말라위김영호서향정러시아허창범현미순일본김낙형오정녀케냐김종일 백순미터키노동자필리몬프로( ), (), (), (), (), ( ), , ㆍ    산또수레시수바쓰이경엽알로롱비시누뽀도보디소또린롬수란존방글라데시김태식윤왕모이금순김명일 김덕수군선교, , , , , , , , ( ), , , , , () 우리의 비전 (vision) 세계 복음화( Evangelization of the whole world) 교회 천국화( Kingdomization of the whole church) 문화 기독교화( Christianization of the whole culture) 서울교회 코드QR 인자같은 이가 함께 계시니   이종윤 원로목사 밧모섬에 죄수로 와 있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섭리로 그가 섬기던 에베소교회 성도들을 떠 나 원치 않는 환경 속에 있었으나 밧모섬에 나타나신 인자같은 이를 만나서 큰 위로와 격려를   받고 그가 본 그 분을 선포하고 있다그리스도 예수의 자기 칭호로 알려진 인자 사상의 기원은 . 다니엘서 장을 통해 알 수 있다다니엘은 사자같은데 날개가 있고곰같은데 몸 한쪽을 들고 7 . , 있고표범같은데 머리가 넷이 있고뿔 열을 가진 짐승같은데 사람의 눈을 가진 짐승을 환상으, , 로 본 후 인자같은 이가 구름타고 오는 환상을 보았다인자 는 직역하면 사람의 아들이다. () . 人子 그러나 인자같은 이라 함으로 사람같은데 하나님 되신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을 계시했다. 오늘날 예수님의 초상화는 세기 무렵 화가들이 상상으로 그린 것이다그러나 사도 요한은 12 . 상상의 산물로 예수님을 묘사한 것이 아니라 계시된 예수님을 영감으로 보고 기록한 것이다그. 는 예수님에 대하여 가지로 묘사했다그 중 네 가지만 살펴보고 그가 오늘도 우리와 함께 계14 . 심을 확신하자. 사도가 본 예수의 눈은 불꽃같다. 불타는 눈으로 사도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연못가의 절름발이자기 옷을 몰래 . , 만진 병고침 받고 싶어하는 여인세 번 자기를 부인한 베드로도 불꽃같은 눈을 가지신 주님은 , 보고 계셨다사도의 고통도우리의 모든 경험을 보고 계시고잘못도 살피신다우리의 마음의 . , , . 상태입의 말과 행실을 보고 계신다주님의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지키시고 위로해 주시고 , . 채우시고 심판하신다. 주님의 입으로 날선 검이 나왔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이 주님의 입에서 물소리같이 들려졌다정죄하는 음성이 아니고 .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신 주님이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신다. 그 음성은 과거시상이 아닌 현재형이다우리 죄가 발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내가 너를 . 사랑한다고 지금도 말씀하신다. 주님의 오른손에 일곱 별과 일곱 촛대를 붙잡고 계신다. 일곱 별은 주의 종이요일곱 촛대는 주님의 교회다오늘도 우리 주님은 교회의 지도자만 붙 , . 잡고 있는 것이 아니요 주님의 모든 성도들을 예외없이 붙잡고 계신다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 빼앗을 자가 없다 하셨으니 우리는 낙심하거나 실망좌절할 이유가 없다전능하신 주님께서 우, . 리를 붙잡고 계시기 때문이다사도가 죽은 자같이 쓰러져 있을 때 주님의 손이 그를 어루만져 . 주셨다일곱 별을 붙잡고 계신 그 손으로 우리도 만지고 계신다. . 뒷면으로 계속 ☞ 앞면에서 계속 주님은 발에 끌리는 긴 옷을 입고 계셨다. 긴 옷은 왕제사장선지자들이 입는 옷이다이 삼중직은 기름 부음을 받은 즉 메시아 예수 우 , , . 리 주님의 직분이다오늘도 우리를 위한 중보자 되시어 대제사장으로 대속의 기도를 해 주시고. , 왕 중 왕으로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며아버지의 뜻을 말씀으로 선포해 주시는 선지자의 직, 분을 감당하시는 긴 옷을 입고 계신 주님 발 앞에 사도는 죽은 자 같이 엎드려 있다.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 하신 주님은 사람의 아들같이 나타나신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시 다그 분이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신다나는 죽었었노라 그러나 지금은 살아 있는 자라요한과 함. .   께 계심으로 그의 안전이 보장되고 네가 본 것을 받아써서 교회에 전하라 하셨다우리도 인자같이 . 우리에게 오신 주님 앞에 무릎 꿇고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할 뿐아니라 우리가 믿고 본 우 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선포하고 그의 증인이 되자. 한국장로신문 제 호 년 월 일 발췌 - [1404] 201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