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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몽골 사업현장 방문 News 유니세프 후원자소식 <U&Smile> / 격월간 통권 28호 2018년 7월 17일 발행 발행처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발행인 겸 편집인 송상현 인쇄처 (주)대한프린테크 편집디자인 (주)디자인하우스 DES사업부 (04099)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60(창전동) 유니세프한국위원회 T. 02-737-1004 F. 02-724-8555 E. donor@unicef.or.kr ⓒ2018.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3회 후원자스토리공모전에서 입상한 권민지, 안성훈, 오상균, 이산들, 주협 후원자가 지난 6월 25일부터 4일간 유니세프 몽골 사업현장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몽골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1997년부터 직접 지원해온 국가로 2015년부터 3년간 교육 및 아동 생존발달 사업에 총 17억 4,531만 원의 기금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후원자들은 울란바토르의 게르유치원과 바양주르흐 23동 가족보건소, 영유아 영양지원 및 장애 아동 가정, 대안교육 센터 등 후원금이 사용되는 사업 현장을 돌아봤으며, 지원받는 어린이와 그 가족을 직접 만나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권민지 후원자 유니세프는 몽골정부의 어린이 관련 정책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아동친화적인 학교 환경, 장애아 통합교육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산들 후원자 유니세프 기금은 소외 받는 어린이가 없도록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모든 어린이는 언제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유니세프몽골사무소 대표 알렉스 씨의 말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주협 후원자 예방접종, 복합 미량영양소 보급 등 유니세프 사업을 직접 보니 더욱 믿음이 갑니다. 현지 보건소에 따르면 유니세프 영양 보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영아사망률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오상균 후원자 몽골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었지만 유니세프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몽골 정부 기관과 체계적으로 협력해 나가는 모습에 믿음과 희망이 생겼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홈페이지 후원자 현장방문 게시판에서 확인하세요! 안성훈 후원자 10년 이상 유니세프를 후원해왔는데, 어린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체계적으로 일하는 현장의 모습을 보니 유니세프를 통해 세계 어린이를 돕는다는 것에 깊은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하여 유니세프 이념을 실천하고, 민간부문에서 후원금을 모금하며 어린이 권리를 옹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