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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및 집회 ■ 교회 오시는 길 ■ 서울교회QR코드 ■ 개원: 8교구 장윤식 집사 (한국기타클리닉 협회 회장) 한국기타클리닉협회 서초구 서초동 1589-5 ■ 개원: 8교구 이경옥 집사 독일폴크방음악원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202-37 양주프라자4, 2 층 tel 031-821-1242 ■ 금주의 식사 : 소고기카레라이스 송인권 장로 송인수 집사 박한옥 집사 가정 (어머니 장례를 은혜 중에 마치고) 동 정 서울 주간기도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1. 2018 홍해작전을 통하여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나라 앞에 놓인 홍해가 갈라지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2. 6월 12일(화) 북미회담을 통하여 한반 도에 참된 평화가 정착되게 하시고 복음화 된 통일조국 속히 이루어 주시옵소서. 3. 6월 13일(수) 지방선거를 통하여 나라 를 바르게 섬길 일꾼이 선출되게 하옵소 서. ④ 2018년 6 월 10 일 - 전 성도 성경 읽기표- 찬양예배 전 교회 회복 기도회 교 회 사 랑 찬양예배 전 오후 4시 30분부터 교회 회복을 위 한 기도회로 모이고 있다. 교회가 불같은 환난을 당하고 있는 이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직 찬양 과 기도 뿐이다. 찬양과 기도는 사탄의 결박을 푸 는 가장 큰 무기다. 오직 하나님께만 피하고, 하나 님만 바라보며 기도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란다. 많은 성도들이 좁은 공간에서 예배와 식사를 하 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교회내 청결, 식사 후 뒷정 리, 물과 전기 절약에도 힘써 주기 바랍니다. 니느웨는 식민지 백성들의 피로 세워진 살육의 성이었습니다. 니느웨의 죄악상은 살육과 거짓과 포악과 늑탈 과 마술과 음행으로 대변 됩니다. 그들은 간사한 거 짓과 술책으로 다른 나라들을 속이고 평화조약도 일방적으로 어기면서 종횡무진 제국을 확장해 나 갔습니다. 그러나 거짓 위에 세운 제국은 영원할 수 가 없습니다. 앗수르는 또 다른 제국 바벨론에 의해 멸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앗수르가 행한 대로 그들의 죄를 보응하시되 그들이 다른 나라에게 약 탈되고 최대의 치욕거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니느웨가 아무리 부유하고 강성하다고 할지라 도 자신들의 죄악 때문에 멸망할 수밖에 없음을 노 아몬의 멸망에 비유하여 선포하고 있습니다(8절). 하나님은 난공불락의 성 니느웨 못지않게 과거에 철옹성이었던 애굽의 수도 노아몬의 멸망을 상기 시키시면서 니느웨의 파멸은 너무나 당연한 역사 적 귀결임을 말씀합니다. 나훔 3장은 앗수르 왕과 앗수르의 수도인 니느 웨 성 사람들의 장례식에서 부르는 장송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니느웨의 장례식에는 조문객이 한 사람 도 없습니다. 니느웨를 위로할 자, 그들을 위해 애 곡할 자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참으로 안타까 운 것은 하나님께서도 앗수르의 죽음을 위로하지 않으시고 조롱하신다는 것입니다. 시편 2:4에 “하 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 으시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거룩한 야 유’(Holy sarcasm)라고 합니다. 나훔 2장 후반부터 3장까지 하나님의 일곱 가지 조롱, 곧 사자의 조롱, 잔인성의 조롱, 음녀의 조롱, 노아몬의 조롱, 온갖 방비에 대한 조롱, 메뚜기 조 롱, 장례식 조롱 등 니느웨를 향한 하나님의 조롱이 나옵니다. 잠언 3:34에서는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 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조롱하고 거부하 는 사람들을 하늘에서 비웃으십니다. 위기의 때에 우리의 피난처는 하나님밖에 없습 니다. 하나님께 내편이 되어 달라고 하지 않고 우리 가 하나님의 편에 서서 하나님께 피함으로써 하나 님의 영원한 위로와 소망과 안식을 누리실 수 있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6.9(토) : 피난처 (나 3:1-19) / 서명철 목사 감 사 합니 다 홍해작전 기간 매일 새벽 식사를 준비해 주시는 권사회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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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예배 전 교회 회복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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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회 사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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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