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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이었다. 1996년 8월 15일에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위 두 부자의 충절은 실로 단종(端宗)을 복위시키고 사육신을 영도하다가 순절한 큰 별, 충의공 백촌(白村) 선생의 피를 이어받은 후손의 혁혁한 충절로서 그와 함께 이 나라 충절의 표상으로 영원히 빛나리라. 1997년 10월 일 국가보훈처장과 영동군수가 삼가 이 비를 세움 글 성균관 전학(成均館 典學) 연일(延日) 후인 정희택(鄭喜澤) 글씨 증손 장규(章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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