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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대 사령관, 해주대회 참석 이덕구, 김달삼에 이어 무장대 지휘 - 1948년 8월 북한 해주에서 열린 남조선인민대표자회의에는 남한 각 지역에서 뽑힌 1,080명 가운데 1,002명이 참가했는데, 이 중에는 무장대 총책 김달삼 등 제주도 대표 6명도 포함됐다. 김달삼이 제주를 떠남에 따라 이덕구가 무장대 지휘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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