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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폭낭 이 나무는 이곳에 성을 두르고 함바집에서 고난의 세월을 보내던 1949년 봄, 한라산에 토벌을 나갔다가 캐서 당시 성의 정문 앞에 심었던 것이다. 선흘리의 4.3역사와 함께 설촌 60여년이 된 낙선동 마을을 상징하는 듯 푸르름이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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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용사 순직비, 애국용사 충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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