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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에 의한 인도선교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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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 및 집회 ■ 교회 오시는 길 ■ 서울교회QR코드 ④ 2017년 12 월 10 일 서울 주간기도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1.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소망이 넘치는 대림절이 되게 하옵소서. 2. 임명된 2018년도 섬김위원들의 열심과 헌신과 사랑으로 우리교회가 더욱 은혜가 넘치게 하옵소 서. 3. 오직 말씀과 기도로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 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 이종윤 원로목사는 11일(월) 대학동기생 년말 송년모 임에 참석한다. Save N.K., 김상철기념사업회, 미래한국미 디어 송년의 밤 행사 경건회를 인도한다. 12일(화) 한장총 증경회장단 간담회를 갖는다. ■ 연주회 : 4교구 백경화 권사(가브리엘 찬양대 지휘자, 당진시립예술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 24회 당진시 립합창단 정기연주회『STELLA NATALIS - 별의 탄생 & 행복한 겨울 이야기』12월 14일 (목) 오후 7시 30분 당진 문예의전당. 참석을 원하는 성도들은 가브리엘 찬양대에 문의 바란다. ■ 금주의 식사 : 교회제공 동 정 이제 인도선교는 성장의 시기와 더불어 성숙의 시기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인도 선교가 2,00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개신교 선교의 역사가 300년의 역사를 나타내고 있지만 인도인들이 마음 문을 열 고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선교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인도인에 의한 인도선교를 가능하도 록 신학교를 통한 복음전도인 양성과 교회개척을 통해 인도의 자립선교를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이 런 의미에서 신학교 사역과 전도인 양성을 중심한 선교의 사역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1. Union Biblical Seminary 교수 사역 조범연 선교사는 2006년부터 이종윤 원로목사님 의 추천으로 인도의 대표적인 신학교인 UBS 신학 교에 선교학 교수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약 1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인도교회의 지도자를 양성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인도 신학교에는 선교학 교 수가 부족하여 저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조범 연 선교사는 석박사 과정에서 교수요원들을 양성함 으로써 인도신학교에 교수요원을 수급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미 조범연 선교사와 그 후학 들로 구성된 선교학 교수진으로 구성된 학회는 인 도에서 활발한 학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 나갈랜드 어메이징 그레이스 신학교 본관 2층 미장 공사 중 신학교 본관의 2층 공사가 막바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제 슬라브를 마치고 내외벽의 미장공 사를 하는 중입니다. 베란다까지 140평이나 되는 큰 건물이다보니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3. 아쌈 지역에 동일 영어 초등학교를 시작하며 인도에서 가장 좋은 전도의 매개체는 교육사역 입니다. 교육사역은 현지인들에게 거부감없이 복음 을 전할 수 있는 방식이고 어린이들은 거의 100% 전도율을 보입니다. 힌두교들과 무슬림들이 대다수 로 사는 아쌈 지역에 동일교회가 기독교 미션 영어 초등학교를 개교함으로써 지역복음화에 앞장설 것 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보면서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은 것을 체감합니다. 그러기에 남겨진 시간에 복음을 전하는 것만이 우리 사명자들의 의무인 것을 깨닫 습니다. 인도는 지금 선교의 마지막 시기를 맞이하 고 있습니다. 현재 강력한 힌두정권은 외국 기독교 선교사 수백명을 이미 추방하였으며, 기독교 단체 의 자금줄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수많은 인 도의 기독교인들은 억울하고도 부당한 박해 속에서 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지금과 같 은 기독교 선교의 황금기는 조만간 종식을 고하게 될 것이고, 외국인 선교사들은 이제 전면 무대에서 서서히 사라지면서, 인도인에 의한 인도선교를 위 한 기틀을 만들어야 할 시기가 왔습니다. 이제 수년 내로 인도의 신학교에 기반이 잡히면 , 인도교회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신학교 운영이 되도 록 하고, 인도의 교인들이 인도의 교회를 세워 나가 도록 해야 할 때입니다. 조범연 선교사 드림 인도 선교보고 인도인에 의한 인도선교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