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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비행장치의 이해 3 61 리튬폴리머배터리 구조 리튬폴리머는 바로 이점을 개선한 것이다. 전해액 대신에 고 분자물질(폴리머)로 채워서 안정성(Safety)을 높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리튬폴리머 전지는 1셀당 3.7v의 전압이 나오 는 것으로 셀을 직렬로 패킹하여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단점] : 리튬이온보다 용량이 작고 수명이 짧다. [장점] : 리튬이온보다 안전하고 가볍다. 다. 충전기의 충전 방식 리튬 배터리충전 시에는 반드시 리튬 전용전용 충전기를 사용해야한다. 일반 Ni-Cd 및 Ni-MH용 충전기는 절대 사용하면 안 된다. 전지가 충전된 후 배터리를 계속 두려면 좀 걱정이 된다. 제대로 된 충전기라면 그냥 두어 도 상관없으나 잘못된 충전기라면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리튬이온배터리는 특성상 충전시작 때 정전류방식을 사용한다 . 따라서 충전전류를 일정하게 계속 가해주면서 단자전압을 계속 검사한다. 단자전압이 4.2 볼트까지 상승하면 이때부터 정전압 회로를 구동하여 4.2볼트를 유 지한다. 그렇게 되면 충전전류가 점점 감소하여 ‘0’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제대로 된 충전기 라면 며칠을 그냥 꼽아 두어도 실제 만충전 이후에는 충전되지 않는다 . 그러나 문제는 4.2볼 트를 정확히 측정하지 못하는 충전기인 경우 (특히 비품 충전기 일 때) 과충전 또는 부족 충 전될 가능성이 있게 된다. 일부 충전기의 경우 정확히 4.2볼트를 측정할 자신이 없는 경우 4볼트 정도에서 정전압으로 바뀌어 만충전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더욱이 과충 전의 경우 리튬이온 전지 특성상 급격히 수명이 짧아진다고 한다. - 리튬이온/폴리머 전지 전용충전기의 필요성 충전 전압 단전지의 전압이 1.0V이하 일 경우에는 절대로 전지를 충전해서는 안 되며, 또 한 명시된 충전 전압(4.25V ±0.05V ×직렬로 연결된 전지의 개수)을 넘어서도 안 된다. 충전 중의 주위 온도, 전원 공급 장치 전압의 변동 및 전압 조절 정밀도 등을 고려하여 볼 때 충전 전압은 “4.25V ×직렬로 연결된 전지의 개수”를 초과해서도 안 된다. 또한 외부 공급 전원이 명시된 전압을 초과하는 경우나 충전기의 고장 등의 상황에서도 명시된 충전 전압 이하를 정확히 유지할 수 있는 충전기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니켈카드뮴 충전기는 니카드전지 는 △Peak V(델타 피크 볼트)로 배터리의 충전량을 감지하지만, 리튬 이온 배터리의 충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