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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원리와 비행실습 2 1. 사전적 의미 무인 항공기(無人航空機, 영어: unmanned aerial vehicle, UAV) 또는 단순히 드론(영어: drone) 은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고 지정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한 비행체이다. 무인 항공기의 다른 이름으로 '벌이 윙윙거린다'는 것에서 "드론"(drone)이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기체에 사람이 타지 않은 것으로 지상에는 원격 조종하는 조종사가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해 Uninhabited Aerial(Air) Vehicle의 약어로 지칭하는 경우도 있다. 2. 발달 드론은 본래 군사용으로 개발됐다. 제 2차 세계대전 직후 수명을 다한 낡은 유인 항공기를 ‘공중 표적용 무인기’로 재활용하는 데에서 만들어졌다. 냉전시대에 들어서면서 무인항공기는 적 기지에 투입돼 정찰 및 정보수집의 임무를 담당했고,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기체에 원격탐 지장치 , 위성제어장치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춰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곳이나 위험지역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나아가 공격용 무기를 장착해서 지상군 대신 적을 공격하는 공격기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가. 열기구(Bombing by Balloon) 최초의 형태는 1849년 오스트리아에서 Bombing by Balloon이란 모델로 선보였다. 열기구 에 폭탄을 달아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베니스와의 전투에서 실제로 사용했다. 열기구를 이용한 무인 폭격 1차 세계대전 당시의 무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