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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원리와 비행실습 40 3. 드론(멀티콥터)의 종류 가. 토이급 드론(2~20만원) 입문자들은 보통 저렴하고 안전한 2~20만원대의 드론으로 시작한다. 장애물에 부딪쳐서 기체가 부서져도 비용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가볍고 모터가 세지 않아 서 프로펠러에 맞아서 다칠 위험도 적다. 이마트 같은데 가면 장난감이랑 같이 판매가 되기에 ‘토이급’이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사실 성능은 일반 장난감을 훌쩍 뛰어 넘는다. 기본적으로 공중에서 스스로 평형을 유지할 수 있는 데 ‘자이로’센서라는 것이 탑재 되어 있기 때문이다. 공중에 떠 있는 기체를 기우뚱~ 하게 손으로 눌러도 다시 평형상태로 돌아오게 된다. 게다가 항공촬영도 가능하다. 10만원 미만에서도 카메라가 장착된 모델이 흔하게 있다. 단, 화직은 좀 떨어지는 것은 감수해야 한다. 옵션에 따라서는 일인칭시점조종(FPV), 360도 회전 비행 , 물방울 발사 등 여러 가지 재미있는 부가기증도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자동 이착륙, 고도유지, 항로 비행과 같은 자동 비행은 불가능하고, 이런 기능을 원 한다면 GPS가 장착된 30만원 이상의 제품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옵션 기능 - Headless mode - 360도 회전비행 (Flip flight) - FPV - 물방울 발사 - 적외선 미사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