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5page

〈단절된 시간〉 변사무엘 "과거는 현재의 거울이다." 과거의 슬픔과 아픔은 고스란히 현재에서도 거울과 같이 투영되며, 아직까지 진행되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고통을 말해주고 있다. 강제적인 성 착취로 인한 그들의 고통은 현재까지 단절된 시간으로 남아있다.
465page